1. 일단은....다음 문답은....시브리즈 군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막조군 이상형 문답....
이상형 문답
01- 나이 차는 얼마 정도가 좋아?
그렇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같은 나이거나 저랑 한두살정도만 차이나는게 좋을지도..
아, 뭐..그렇다고 나이 자체를 그렇게 신경쓰는 편은 아닙니다.
02- 키는 얼마 정도?
음....키는.....한165정도가 가장 이상적일까나...160-170이정도면 좋을듯..
03- 머리 스타일은 어땠으면 좋겠어?
긴생머리를 선호 하는편입니다....퍼머 한거나 다른 이상한거 한거아니면
긴생머리 또는 긴생머리를 포니테일로 한거정도?
04- 눈은 어떻게 생기면 좋을까?
순정만화 처럼 눈큰게 좋은거를 선호하진 않습니다...다만 전체적으로 볼때
귀여워 보이면 좋겠네요....
05- 코는?
특별히 선호하는건 없습니다....하지만 눈 질문에서 말한거같이 전체적으로 볼때
귀여우면 좋겠어요....
06- 입은?
위와 동일하므로....랄까 한번더쓰면 3번째쓰는듯...ㅡㅡ;;
07- 피부 색이랑 피부는 어땠음 좋겠어?
흐음....색은 옅은 살색 정도에...피부 깔끔했으면 좋겠죠....거의 화장이 필요
없을정도로....
08- 얼굴 형은?
뭐라고 말하기가 그렇지만 위에서 말한거처럼 전체적으로 귀여워보이는
얼굴형이면 OK인듯....?
09- 목은?
그냥 표준....정도? 랄까 너무길지도 짧지도 하지만 않으면 좋을듯
10- 그럼 전체적인 몸매는 어땠으면 좋겠어??
몸매 좋으면....실제 남자 입장에선 쩔어주겠지만....
꼭 S라인이다 뭔라인이다 안챙겨도...자연미인이 좋다고 생각함....
<-이자슥 바라는거 은근히 많네....
살은....약간 있는정도가 좋을지도...
11- 어떤 스타일로 옷을 입으면 좋겠어?
그냥 자신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스타일....그정도면 돼지 않을까 싶어요.
12- 손은 어떻게 생기면 좋겠어?
손이라....예쁘고 좀 손가락이 긴편이 좋을지도....
13- 발은?
....왠지 이거까진 생각을 못해봤음...
하지만 그냥 평범하면 좋을듯...?
14- 종교는 어떤 종교?
굳이...따지지는 않음....하지만 같이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챤이면 좋을지도..
15- 악세사리는 어느 정도 해야 돼?
최소한....하지만 포인트를 잘강조하는 정도??
랄까 상황에 따라 틀리겠죠....
16- 가족관계가 어떠하길 바래?
그냥 모두 원만했으면 합니다....
17- 네가 바람 피다가 걸렸을 때 여자가 어떻게 해 주면 좋을까?
때려 줘야죠.....그건 저도 인정함
18- 그럼 반대로 여자가 바람 피다가 걸렸을 때 너는 어떻게 행동할 거야?
한번이라면 용서를 할지도...하지만 여러번이면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고
관계끊을지도요.
19- 애정표현을 자주 해 주면 좋겠어?
그러면야 좋죠 남자중에 애정표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거라 봐요...
20- 그럼 하루에 "사랑해"는 몇 번 정도 해 주길 바래?
서로가 서로에게 많이해주면 해줄수록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뭐...진짜 그런감정을 가지고 얘기해야하는 거지만서도....
21- 뽀뽀는?
솔직히 말해...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22- 키스는?
이것도 마찬가지.....
23- 키스를 할 때 이상형은 어떤 포즈?
자연스럽게 눈을 감고 그냥 입맞춤....랄까 이말만 해도 왠지 기분이...와......
24- 키스를 덮치는 게 좋아? 물어보고 하는 게 좋아?
처음에 할때는......물어볼지도.....
하지만 제생각에는 제가 덮치는게 많을지도요.....ㅡㅡ;;
본인이 이런말하긴 뭣하지만도...
25- 애교가 많길 바래?
많으면....좋겠죠....하지만 그냥 쿨한 스타일은 또 그대로 괜찮을지도...
26- 이상형의 특기가 무엇이면 좋겠어?
특기...라.....이야기를 잘하는것? 뭐...저랑잘맞는 거면 좋겠어요....
예를들면.....글쓰기라던가...이야기라던가....
27- 취미는?
저랑 같은거까지는 안 바란다고 해도....비슷하면 좋겠죠...게임을 한다거나...
소설을 비슷한 부류를 읽는다거나...
28- 여자랑 가 보고 싶은 곳?
많죠....놀이동산도 둘이서만 가서 재밌게 놀고 싶고....유람선 타고 둘이서 같이
손붙잡고 그냥 다녀보고도 싶고....가보고 싶은곳....굳이 따지자면 제가 예전에 있던
플로리다의 펜사콜라에 데려가보고 싶네요...ㅎㅎ
29- 그럼 해 보고 싶은 것?
같이 식사도 하고 친구들한테도 소개시켜주고....너무 많네요...ㅎㅎ
30- 여자가 담배를 피는 게 좋아?
건강에도 안좋고 하니 안피는게 좋아요...
31- 술은?
별로 생각 하고싶은 부분은 아니지만 왠지 생각하면 술은 진짜 못마셔 줬으면...
하는 바램이....ㄲㄲ
32- 이상형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길 바래?
책, 꽃, 연인, 그리고 아마 고양이 정도? <-마지막은 꼭아니어도 상관은 없음..
33- 그럼 싫어하는 것?
연인이 바람 피는것...질투가 짙은거도...그나름 대로 좋을수도...<-야....
방금 그건 농담이지만....
싫어하는것....뭐가 있던간에 제가 그건 인정하고 존중해주고 해야죠...
34- 하루에 한 번 꼭 그 사람과 해야 할 일은?
통화, 또는 적어도 문자....그리고 언제나 끝에 하는 한마디 '사랑해' 정도??
아고 부끄럽네......≥▽≤
35-그럼 너의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은?
그런게....없음.....예전엔 있던거 같기도한데....
요샌 TV를 안보다 보니....ㅡㅡ;;
36- 이상형이 어떤 이성 연예인을 좋아하면 좋겠어?
누구를 좋아해도 안좋아해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해요...적어도 나를 봐주긴 하면...
37-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여자가 어떻게 해 주면 좋을까?
그냥 같이 있어주고 이야기만 들어줘도....그거면 충분할거 같아요...
38- 이상형과 싸웠다... 어떻게 해결되길 바래?
제가 사과를 할겁니다....진짜 완전 대판으로 싸우지않은이상...
일단 싸웠다는건 제가 그녀가 가지않았으면 또는 하지않았으면 하는 말이나
행동을 했다는거니까 서로 토라 졌더라도 금방 화해하고 예전처럼...
아니 예전보다 더 가까워질수 있으면 좋겠어요..^^
39- 화가 나 있을때 여자가 어떻게 풀어주면 좋을까?
만약에 둘이서 싸워서 그런거면 진심으로 사과하는 한마디...
만약에 제가 다른거에 화가 나있는거면 그냥......에고...이거도말하자니
부끄럽지만....뒤에서 그냥 안아줬으면...<-야......ㅡㅡ;
40- 너 말고 다른 사람을 몇 번정도 사귀어 봤길 바래?
희망사항은 제가 첫사랑이었으면 좋겠지만....두번째나 세번째정도 여도 상관은
없을거 같아요...
41- 이상형을 어떻게 만나길 바래?
솔직히 말해서....미연시틱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건 꿈에 가까운 이야기고....그냥 조금은 로맨틱하게.....만나면 좋을거같아요.
42- 프로포즈는 어떻게 하길 바래?
뭔가 진짜 깜짝 놀랄만한 이벤트로 멋지고 로맨틱하게 해줄수 있으면
좋겠어요......
43- 공부는 어느 정도?
별로...그렇게 신경을 쓰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대학재학중이거나 졸업했으면 좋겠네요...
44- 받고 싶은 선물은?
.....실제....받고 싶은거보다 주고 싶은게 더많을거 같아요...
45- 이상형이 인기가 많은 사람이면 좋겠어?
상관은 없지만 있으면 제가 좀 피곤할수도 있겠네요...ㅎㅎ
46- 그럼 넌 이상형을 어떻게 부르고 싶니?
애칭....같은거 만들어서 부르고 싶긴 하지만....그냥 애정을 담아서
'자기야' 정도만 돼도 좋을지도...(헤벌레....)
47- 이상형이 너에게 비밀이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어?
비밀이란 누구에게나 있는것...하지만 연인으로서 알건 다알았으면
좋겠네요....ㅎㅎ
48- 총 정리-!! 너의 이상형에 대해!
그냥 바라보기만해도 귀엽고 나를 행복한기분으로 만들어주는 그녀...
49- 너의 이상형에게 한마디!
세상에...모든것이 변한다고 해도...
아무리 그런다고 해도....내가 사랑할 당신...
당신을 향한 이 마음은 변하지 않기를...
변하더라도...오히려 사랑이 더욱 깊어지기를....
다쓰긴 했는데.........
어우 이거 쓰면서 킹왕짱 부끄러워서 사망할뻔.....
뭐....일단은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죠....
(아아...언제쯤에야 여친이 생기려나....)
2. 요즘 하는것....
-일관련: 일단 일하는건 시작했는데.....원장선생님과 아직 급료 받는게....정확히
안잡혀서 내일 일단 그거부터 처리 해야한답니다....내일 모레 부터 다시 수업 들어
가려는데....왠지 기대감에 마음이 흥미진진함...ㄲㄲ
-지출 관련: 뭔가....써야할곳이 너무 많습니다....아이리버 고쳐서 그거 가격좀 나간다고하고...강남 교보에 예약해놓은 책들도 찾으러 가야하고....ㅠㅠ<-물론 라노베..
그리고 그외에 하고 싶은건 많은데...왠지 돈이 없습니다에 좌절....OTL..
-게임 관련: 던파를 재시작 했습니다....원서버는 카시야스 였는데....카인에서 하라고
사촌형이 압박을 넣어서 결국엔 한주간 26만들었답니다...하면 하는데 왠지 집에와서
하기가 귀찮아요..ㅡㅡ;; 일단 레인저 하나 26만들어 놨고...친구랑 같이키울 웨폰은
아직 전직을 못해서 전직이나 일단 시키고 보려 합니다...
온라인 겜 하니까 팡야가 생각났는데요....오늘 티스톨 분들과 팡야했다가....
개발렸습니다.......
홀인원할거도 0.20 야드 정도나 어떤때는 그이하의 거리로 놓치질 않나...ㅡㅡ;;
역시 제실력은 듣보잡인듯합니다...아니 그거도 안됄지도요.....
DS로도 게임은 열심히 합니다...낮에는 컴을 잡기가 쉽지 않아서 DS하고 노는데...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십자가 요즘엔 이거에 빠졌습니다...상당히 재밌어요...
노가다성도 있지만 그건 또 그나름대로 매력이...ㄲㄲㄲ
오프라인 컴 게임으로.....뭐....미연시만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일단 오늘로 셔플은 거의 다 끝냈으니 이거 끝내면 리얼리 리얼리 재탕하고...
그리고나선 투하트2를 하고....그리고 제가 못해본 신작인 ASTER에 도전해볼까합니다.

그런건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소설관련: 쓰다가 고치고 쓰다가 고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놋북이나
그런걸 하나 마련해서 언제 어디서나 쓸수 있게좀해야지...원...ㅡㅡ;;
하지만......쓰면서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오리지널 이야기를 쓰기는 역시 어렵군요...
캐릭터는 오리지널 하지만 왠지 스토리가 거기서 거기 같아서 요샌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ㄲㄲㄲ
일단 어찌됐던간에....새로운 이야기는 일단 금요일날 까지 올라올듯 합니다....
주간에 열심히 써두고 올려야지요....제 목표는 이번에 하는거로 한챕터 써서
제가 쓰는 스타일로 한 20장 쓰고 싶지만...ㅡㅡ;; 어찌됄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열심히 쓰겠습니다!!!
3. 추후 블로그의 방향....
음....요새...제가 리세라는 트레이딩 카드 겜에 빠졌습니다....
쉽게말하면 미소녀 트레이딩 카드 겜인데요.....
좀더 빠지게 됀다면 리세 포스팅이 올라올듯도 합니다....
소설은 매주 한편씩 올라오도록 노력할거구요.....
최대한 시간 내서 포스팅해보고....
했던 미연시 리뷰나 써볼까 합니다....
지금 다루고 싶은 미연시는 '키스미미'란 작품인데요....
상당히 재밌었죠...ㄲㄲㄲ
그럼 리뷰도, 다른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길...ㄲㄲㄲ

많은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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