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새옹지마..막조군의 막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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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그것은 흩날리는 꽃잎과 같다.... 바람에 날리는데로 사는 인생......
by 막무가내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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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6/01
    음....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23)

좀 이야기가 깁니다....하지만

상당 재밌으니 잘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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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기다림 그리고... 고기...


에....어제는 일단 나낙하륌이 몸상태(+@로 정신상태까지..) 좀안좋은거 같아서

프리뱅군과 (이하 플스) 미즈-♬군과 (이하 미즈) 같이 병문안을 갔습니다..

저는 아침에 운동하고 할일들이 있어서 잠시 그걸 마무리 하고

대략 오후 12시 30분에 방화역에서 떠났습니다...

가기전에 미즈군에게 전화 한거 까진 좋았는데.....

신도림역에서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8권 보면서 갑자기 생각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아차 플스한테 연락 안했다!!!!"

일단은 그때 전화하고 기다릴테니 알아서 오라고 했죠....

일단은 세명중 가장 먼저 도착한 막조군....

더운데 역에서 앉아 토라도라를 보는중 미즈군이 왔습니다...

오늘은 애초에 나나카에게 고기를 잔뜩 먹이려고 한지라

안양역옆에 붙어 있는 롯데 백화점에 가서 식료품파는곳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돌다 보니....고기를 찾긴 찾았는데.....

....무슨 한근값도 아니고 고기가 이렇게 비쌈?!

이라하고 저와 미즈군은 지하에서 올라와 플스군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대충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있으니 온 플스군...

일단 상황을 설명하고 나나카네 집으로 일단 가보기로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나나카네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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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
만남...그리고 (아마도) 감동

그렇게 나낙하의 집에 도착한 막조군일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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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략 거의 이수준의 나나카를 볼수 있었습니다...네...

(필자주: 이미지들은 각색됀것이므로 과장이 될수 있습니다..)

일단 인사를 주고 받고 레옹형님도 뵙고

좀있다가 나나카 병문안 선물을 줬습니다....

역시 선물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낀것이....

사람의 분위기가...저위의 저이미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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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이수준까지 바뀌더군요.....

역시 선물은 대단합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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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그리고 배터지게 먹다...

그렇게 집에있다가 미즈군이 끝까지 집에서 삼겹살을 먹어보고자

혼자 홈에버에 갔다오고 결국은 빈손으로 돌아와서....

막조군은 그시간동안 던파를 열심히...<-맞을래여?

어...어쨌거나.....

일단은 고기를 먹으러 가자 하는 결론으로

나낙하 집부근의 고기 부페를 갔습니다....

플스군 역시 고기집 아들이라 잘굽더군요.

미즈군은 .....막말하면 잡일...격?? 대략 뭐떨어지면 가져오는 그런 일을...

그리고 저는 나낙하 먹이기 대표...ㄲㄲㄲ

그리고 열심히 고기를 먹으면서 제 식신에피소드도 들으며 먹는중...

플스군과 미즈군이 뭘 가지러 간사이...

나나카 曰 횽림...근데...이거 구도가....

막조군曰 구도가 왜?

나나카曰
이거 구도가 거의 군대의 (막조군 가리키며) 병장, (플스군 자리 가리키며) 상병, (자신을 가리키며) 일병, (미즈군 자리를 가리키며) 이병 인데여?

.....뭐...본인이 굳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면야.....

하지만 재밌긴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플스군의 요청으로 간주백 승상림께 전화를 했습니다...
(나나카가 좀 제대로 못먹는거도 있어서 그랬지만요...)

그렇게 플스군과 나낙군과 통화한 승상림의 콜이 저에게 왔습니다...

간주백 승상림 曰 대략 내가 X치고 먹으라고 시켰으니까 책임지고 먹이셈 ㅇㅋ?

막조군 曰 알겠습니다...ㄲ

그리고 나나카는 그뒤로 진짜 배가 터질지경까지 먹었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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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랄까 번외편

두번 까여서 털린 미즈군...

때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나나카를 만나러 그의 집으로 가는 버스안....

플스군과 저는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새애니이야기에서 히다마리 스케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미즈군 曰 아...저 그러고 보니....히다마리 스케치 1기 1화보다 잠들었다능...

막조군 曰 (3초간 침묵)....림....나한테 맞을래요? 아니, 맞죠? 아니, 싸울까요?

대략 그리하여 말로 좀까인 미즈군.....

그리고 나서 저녁을 먹는데....
 
플스군 曰 ....그래서 오케판 (미즈키 나나의 Ochestral Fantasia)이 그렇게 좋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

막조군 曰 그렇군 그렇군....

미즈군 曰 (중간에 끼어들어) 오케판이 무슨곡인가염?

플스군 曰 오케스트랄 판타지아 몰라?

미즈군 曰 들어보면 알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리하여 플스군의 엠피로 흘러나오는 오케판을 듣던 미즈군...

미즈군 曰 (잘듣고 있다가 갑자기..) 브레이브 피닉스?

..................................

그날 안양역으로 가면서 미즈는 진짜 맞았습니다.....라는 소문이....


일단 나나카를 오랜만에 볼수 있어 즐거웠고요...

이 길고긴 포스팅을 읽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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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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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단은 지금 여기가 어딘지부터 설명하죠...

여기는....


부산입니다!!!!


랄까....그냥 내려오게 돼었습니다...
일단 주말에있던일을 요약해보자면...
일요일날 오후 아는 누님과 누님친구들과
(남자 &여자 1명씩...그러니까 총인원은 4명이죠..ㄲㄲ)
롯데 월드를 오후에 갔습니다...
난생처음 자이로 드롭도 타보고 별의 별거를 다탔는데...
누가 제게 자이로드롭 무서워서 한번 타면 다신 못탈거라고 말한겁니까?!
랄까 저는 보면서 '오 재밌겠다' 싶었는데...

실제 타고보니....

이건뭐.... 뭐가 이리 재밌는겁니까?!

랄까 주변에선 말합니다... 제가 좀 이상한거라고....원래 공포를 느껴야하는거에

잘공포를 못느낀다고 말이죠....

하지만 적어도 저한테 재밌는걸 어쩌겠습니까...

그래서 즐기는 만큼 롤러코스터랑 그런것들을 마음껏 타고 왔다죠...

같이간 일행에게서 사진을 받을수 있으면 바로 올리겠습니다..ㄲㄲ

그리고

월요일엔 같은 멤버가 모여서 휴가 마지막날 당일치기로 계곡을 갔는데요...

가서 잘놀고 돌아온건 좋았는데.....

돌아오는 길에 길을 헤매서 한 밤7시에  돌아와야할걸 10시가 다돼서돌아왔다죠...ㅡㅡ;;

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한주간 저는 제가 다니는 교습소 원장선생님께 적절히 낚이고...
[무슨 이야기인지는 다음에 하죠...]

자...그럼 본격적으로 어제와 오늘 현재까지의 일을 설명하겠습니다...

어제...저는 아침 6시부터 기상해서 아침을 대충먹고 씻고 집을 6시 반에 떠났습니다.

부산으로 오기 위함이었죠...

일단 저희집에서 지하철역으로...거기서 기차를 탈 영등포역으로....

일단 도착했는데 약 1시간정도의 시간이 남더군요...

집에서 소보루빵 하나랑 커피 한캔 마시고 나온저는 배가 너무 고팠던지라

롯데리아에 가서 아침부터 햄버거 세트를 우적거리며 먹었습니다...

다먹고나서 아직도 40분정도 남은 시간...

먼저 게이트를 지나서 들어가 플랫폼에 간 저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가져온 라노베중 한권인 금서목록 2권을꺼내들고 읽었습니다..

그리고...무궁화호 기차가오고.....

기차를 타서도 저는 금서목록을 계속읽었죠...

참고로 금서목록 2권의 개인적인 감상은.....

오늘또한 라노베를 통해 신 소재를 얻었다는것과

카미조 토우마는 대체 어떤 인간인가 의문점만 깊어간다는것
정도입니다..

원래는 가는길에 애니도 보려고 가기 몇일전부터 열심히

애니를 다운하고 인코딩하고 했는데요...

아침에 가지고 나온다던 아이리버 충전기를 까먹었습니다....

그리하여 내일 올라올때를 대비하자라는 생각을 한 저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음악도 없이 그냥 라노베만을 읽고 갔습니다....

2번째로 제가 잡은 라노베는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7권....

감상으로 말할거 같으면....

재밌고...신선하다... 하지만 갈수록 적어지는 진지한 순간은

아무래도 신경쓰면 지는듯하다...일단은 결국 러브코메디물이니까...

라는 겁니다...뭐...아시고 싶으신 분은 알아서 읽어보시면 알겁니다..ㄲㄲ

이제 남은 라노베는 토라도라 5권과 룸넘버 1301 1권

네...결국은 저도 룸넘버를 읽어볼까 합니다..

뭐...그리하여 일단 부산에 도착, 츠바사군과 모모군을 만나

일단은 서면으로 와서 가야밀면이란 냉면맛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그때부터 지금 새벽 5시가 다돼가는 지금까지 피방에서 있습니다....

오늘 8시부터 12시까지 팡야 번을 달려서 결국 주니어를 찍었다죠...ㄲㄲ

그리고 던파도하고...아...뭐...그렇게 보면 별의별거 다했습니다..ㄲㄲ

나중에 집에 가면 생굴 이글 스샷을 올리겠습니다..

팡야 버닝타임중 오늘 비기너 B에서 주니어 D까지 찍었는데...

페더클럽 사자마자 시작한 홀에서 대박이 터졌죠....ㄲㄲ

뭐...일단은 이 글을 쓰고 좀더 놀다가 아침먹고 저는 귀가할듯합니다....

나중에 올라가서 다른 거에대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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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요새...이야기를 해보자면...

그냥 일단은 놀고 있습니다...

아침엔 한 8시반에 일어나서 아침 9시반까지 운동하러가서

한시간 반정도 빡세게 운동하고

나와서 아침겸점심 먹고...

그리고나서 피방가서 좀 던파좀 태우다가

교습소에 애들 가르치러 가거나

아니면 집에 오는데요....

이번주는 얼떨결에 일단은 방학이기 때문에 일단은 쉬고 있답니다...

운동은 해서 살은빼고 있는데....

역시 쉽게 빠지진않는군요...

저번에 한번아프고 또 좀 빠질려나 햇더니 그렇게 많이 빠지지도 않고...

음....

일단은 다음주 일정이라면....

다음주엔 학원가서 일하는거도 하지만...

일단 월요일엔 잘하면 아는 누님 한분과 놀이동산에 갈지도 모르겠습니다..ㄲㄲ

<-부러워하지 마세여...그냥 초대 받은거 뿐이고 확정사항도 아직 아니니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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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성친구 한번도 사귀어 본적없는 솔로입니다....(후우)



그리고 금요일엔 도서관에서 일하는거 끝나는대로 라노베와 DS들고

부산으로 가는듯합니다

일단은 내일 표를 끊으려 합니다...최대한 빨리 결정이 나야할텐데 말이죠...ㅡㅡ;;

일하는거에 대해서...ㅡㅡ;;;;

뭐....대충 이렇습니다...

다음에 언제 돌아올지는....모르겠지만 일단 다음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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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무리 짤방은 그냥 요새 쵸큼 에로함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는 연희무쌍 원작
CG입니다....엔딩에서도 저거랑 비슷한 장면이 나왔었죠...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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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막조군 요새 쵸큼  바빴던 관계로 오늘에야 컴백을 했습니다...

자....그럼 요새 이야기......

(<-랄까.....요새 왜이리 글이 없던거야?)

아....아....아하하...하하...하하....저....그게....거시기....

(<-뭐야 빨리 대답하라구....)

음......이 막조군 정직하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블로그에 소홀했던이유......

그것은.......

그냥 언제나 심심하면 뻘짓만 하고 놀기에 바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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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알아서 갖다 대거라....맞아야지?)

[콰직! 펑! 퍽! 퍽! 퍽! 콰콰콰콰콰쾅!!!]X100

어.....어쨌던간에 있었던일과 그런거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1.기사회생 컴터

뭐...저번 포스팅을 보시다시피 컴이 벩했던 적이있었죠

컴센터에 고치러 가서 고치고 오니

컴센터 아자씨 曰 이거 마더보드가 안좋아서 그런거고 수명도 다돼서 이제 시도 때도 없이 문제 있을거니까 알아서 새거 맞출준비해라...

......

뭐....년말엔 놋북을 하나 뽑아볼까 하지만 일단은 보겠습니다....만약에 돼면 쩌는건데 말이죠....

2. 소설이야기

좀 갑자기....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소설을 쓰는데

여러사람이 모여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뜻을 같이 하실 작가분들을 모집합니다!!!!
일단 좀 정기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써주실분 찾는거고요

단편이든 저처럼 장편이든 상관은 없습니다!!!

그럼 하실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길.....

3. 오프라인 생활이야기....

그러고 보니 저번주엔 수욜날 우리의 간주백공 께서 팽야의 무장하나를

제가 인수해드린고로 저녁을 사주시겠다 하여 부평역으로 갔습니다.

에시리수 군과 복숭아주스가 피대신 흐른다던 모모 쿤 또한 와서

넷이서 삼겹살먹고 냉면 먹고 피방에서 같이 유흥을 즐기다 왔습니다.

추신: 다음 금요일엔 부산에 갈까합니다...정모가 있다더군요...잘다녀와야지...

4. 게임이야기

던파 이야기로 돌아오겠스빈다....

뭐..스샷은 특별히 없습니다....

그냥 말로 대충 알아들으실분만 알아들으실수 있게 설명하면

현재장비: 레어 아바타 풀셋(사냥용)+ 11강 루드 더 잭+ 대충대충 지못미 방어구+ 대나무 팔찌+ 칠링래빗 풋+ 라포르메타

이정도 입니다.....

패왕쓰고 있어서 칠링이랑 루드는 끼고 있는데...

한 1주일 더해서 45찍어야겠슴다

요새는 게임하기도 집에선 귀찮아서 만화책이나 보다가 하고 있다죠..ㄲㄲ

5. 일단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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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찍었다?


아아...저도 찍긴 찍는 군여...오랜 세월이 걸리긴 했지만...

일단은 5만 힛 돌파했습니다..!!!!

뭐...자축밖엔 못하지만....다음엔 언제 이런 글쓸지..ㄲㄲㄲ

일단은 그러면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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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합니다...  (24)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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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요새 또 바빠서 제대로 접속을 못했네요...ㅡㅡ;;;

요새는 일하고 집에 일찍오려고 하지만 와서다른걸 하거나

ASTER란 미연시나 돌리다보니....ㅡㅡ;;;;

1. 뭐 일단 저번에 렛츠고우와 새벽에 있던일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하자면...

일단 멀티플레이는 오래 열어도 2시엔 닫는 다더군요....

그래서 한 11시좀 넘어서 노래방 2시간을 끊었는데

원래는 한번에 한시간 씩밖에 안돼지만 사람이 없어서 2시간을 한번에 끊어줬습니다.

그리하여 노래방에 들어가....

시작을 했습니다.... 일단 첫곡으로 에어맨을 끊어주고....

두시간동안 저는 ELT곡 메들리를 부르거나 렛츠와 같이

페니실린의 로망스나 마리사는 뭔가 엄청난것을 훔쳐갔습니다 등

많은 곡을 부르고 한국 곡으로 에X하X의 One 이나 XX몽의 서커스 를부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글런데....그러다보니....

미즈키나나 나노하 메들리곡도 대부분 못부르고....

스즈미야 하루히 메들리곡도 최후에 부른 사랑의 미쿠루 전설빼곤 부른게 없다능...

그러고 보면 저도 한 2시간으론 애니 좀 보는 사람 2명으로 부르고 싶은 곡 모두를

부른다는건 역시 불가능 하더군요....ㅡㅡ;; 참고로 제가 ELT곡 부를때는

6곡정도를 모두 1절만 부르고 마지막 펀다멘탈 러브만 풀로 불렀는데 말이죠...

뭐...그랬다가 사우나 갔다가 찜질방에서 좀 자다가 아침 먹고 피방가서 겜하다가....

한 10시돼서 졸려 미치겠더군요....

그리고 강남역 가서 스시롤로 점심을 먹고 교보문고에 갔습니다...

가서 강림한 지름신의 여파로....

아리아 1,2권을 질렀습니다.... 12권까지 질러야하겠는데 말이죠.....

아쿠아를 지르려고 했는데 원래는 아쿠아를 지르려고 했는데 찾아도 보이질

않으니...이거 뭐...ㅡㅡ;;;

뭐...그리하여 휴가 를 나온 렛츠군과의 일과를 끝냈습니다....

2. 요새 하고 있는 던파에 대해 말헤 보자면.....

요새는 4가지의 목표를 두고 노력 중입니다...

1. 레압 맞추기
2. 50제고강 무기 맞추기
3. 악세사리 셋으로 유물인 축복받은 페이트리스 세트 맞추기
4. 레벨 50찍고 데스페라도 만들기...

일단 이러고 있는데요...

일단 첫 관문은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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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 시피 레어 아바타를 드디어 맞췄습니다......

후우....뭐....아주 처음 입어보는건 아니라지만 이건 이거대로

뭔가 감회가 새롭네염...ㄲㄲㄲ

할일은 많지만 일단 2가지는 싼거 나오면 사면 돼는거고..

가장관건은 레벨 50에 데페 돼는건데요...

후우........이거뭐...하루에 1렙 이상씩만 올린다 치면 피로도 버닝만 잘하면

2주면 만드는데 말이죠....

에효...일단은 버닝 돌려 봐야겠심다...ㄲ

3. 요새 다른일들.....

소설은 착착 진행돼고 있습니다....리뉴얼 버전으로 쓰다 보니 챕터 1 내용이 엄청나게

길어지고 있는거만 제외하면 말이죠...

여러가지 캐릭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제가 아는사람들을 베이스로해서....

할일은 많고.....쓰는건 많은데 일단 쓰던거에서 챕터 2를 쓰려...하고 있으나....

쓸수가 없을 듯합니다.....ㅠㅠ

그이유라 한즉....오늘 오후에 와서 컴을 켜는데....

윈도우가 부팅이 돼지 않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윈도우를 다시 깔아야 할것 같은데...윈도우를 다시깐다 함은....

모든 하드에 있던 자료가 날아 간다는것......

.......내가 ASTER진행 한거는?! 이제 애프터루트 하나면 올클리언데.....

뭐...최악의 상황에 다시 깔아서 하면 돼겠죠....에효....ㅡㅡ;;;

대략 안습한 상황이 됄듯합니다....하루에 2시간 씩 해서 텍스트 읽으면서 하다보니

1주정도 걸렸는데...후우.......

뭐...그런 관계로 자주 아얄씨에 조차도 접속을 한동안 못할듯 싶습니다...

그런고로 최대한 빨리 돌아가도록 해보겠습니다...

뭐...할일이없으니 한동안은 소설 버닝 잘할수 있겠네요...ㄲㄲㄲ

PS. 요새는 월급을 받아도 쓸곳이 많아서 문제군여.....

앞으로 어찌 지름신이 강림 할지 고민됍니다요....ㅡ;;;

PPS. 천힛만 더하면 5만 힛이네요...언제가 됄지는 확실 치 않지만 그때 인증

샷을 잘 찍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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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다시 오랜만에 글을 끄적이는 막조입니다..

이번주엔 제대로 포스팅 하려 했는데....

감기가 갑자기 찾아와서 오늘에야 좀 상태가 괜찮아 졌답니다...

제목에서 보실수 있듯이 지금은 피방입니다..

렛츠고우림(이하 레고)께서 군대에서 휴가 나온김에

같이 밤을 지내기로 했죠...

일단 피방에서 한 새벽 1시 까지 있다가

그리고나서 찜질방을 갈 계획입니다...

지금있는곳은 멀티플레이란 곳으로.....

피방+만화방+노래방+보드게임방이란 곳으로....

한시간당 뭘하던 천원이란 곳이랍니다..ㄲㄲㄲ

좀있다가 포스팅 하고나서

노래방가서 여러곡을 둘이서 지를 듯한데...ㄲㄲㄲ

일단 지금은 레고군과 저녁으로 부대찌개+ 맥주 2병

식당에서 먹고 지금 있는 실정 입니다....

후우..내일 새벽에 있던일이나 그런거 대해 포스팅 쓰겠심다...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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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몇일 만에 다시씁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한번 써볼까 합니다.....

1. 책운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그냥 책좀 뭐 요즘에 나왔나 보러...

<-라 쓰고 실은 럭키스타 4권 지르러...

강남 교보문고를 갔습니다....

가서 지를 책을 들고 있는데...

친구녀석과 우연히 만났습니다....

이친구 녀석에 대해 설명 할거 같으면 대략....

서울 샤대생으로 얼마전 영어 회화 시험 본답시고

저에게 조언 및 가르침을 구하러 왔던 녀석이죠...

아침부터 그녀석 잡아 앉히고 커피숍에서 드릴식으로

영어회화를 하던게 어언 6시간 정도.....

그리고나서도 시험 전날까지 전화로 영어회화 연습하고

그러더니 오늘 드디어 만났습니다...

성적 평점이 3.8점 이라 더군요....

부모님이 잘했다고 축하금을 받았더랍니다....

그래서 책지르러 왔는데 저를 만난거고요.....

친구曰 친구여 림은 내 생명의 은인이삼!!!!

막조군曰 잘 본 모양이네 수고 하셨수다....

친구曰 그런뜻에서....친구여, 내가 오늘은 쏘겠삼 림 책사드림

막조군曰 .......정말이냐......

친구曰 정말이다...

그렇게 해서 라노베 5권과 만화책 1권 얻어 왔습니다...

라노베 얻은건....
광란가족 일기 6권
마모루군에게..(중략)... 2-5권
렌탈마법사 만화책 1권

이렇게 얻어왔습니다....

렌탈마법사....소설에나 애니엔 없던 내용때문에 좋더군요....ㄲㄲ

약간의 작화가 D-Gray man과 비슷한 느낌은 들지만 결론은 하나....

아디리시아는 역시 쩔어줍니다....ㄲㄲㄲㄲ

괜시리 ☆★승리의 아디리시아★☆
 
있는게 아닙니다....역시나 쩔어주셨습니다..ㄲㄲㄲㄲ


2. 멀고도 험한 집가는길.....

오늘 그렇게 기분좋게 교보문고 에서 집으로 가려는데...

저희집에서 교보문고까지 45분정도 만에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기다리고있었는데....

분명히 언제나 타던 버스인데......

타고 안심해서 책보다가 밖을 보니.....

어라 여긴 어디죠?

알고 보니 버스가 오늘부터 새루트를 타서 저희집과는

거의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더군요....ㅡㅡ;;

그래서 일단 올림픽 대로 지나서 버스 좀 많이 다니는 곳에 내려서

다른 버스를 기다리는데

송내역에가서 지하철타고 집을 가려 했습니다....

버스가 와서 타면서

막조군曰 아저씨 송내역 가나요?

운전수曰 아니 다른 쪽에서 타야한단다.

막조군曰 인천 지하철역을 가야하는데....

운전수曰 안됐구나 다른 쪽에서 타거라....

그리고 떠나가는 버스....

옆을 보니....임학역, 박촌역...(<-참고로 둘다 인천 지하선 역그리고 버스방향)

.....저기까지 가면 집에 다간거랑 다름이 없는데....

그리하여 2번 낚인 막조군....

애초에 45분이면 올 집을 그리하여 3시간 걸쳐 왔답니다...ㅡㅡ;;



3.요즘의 바탕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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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쩔어주는건 쩔어주는겁니다..네...



애니를 다운 받다가 EF-a tale of memories DVD 특전을 발견해서 다운해서 깔았는데..

쩔더군요.....참고로 바탕화면 이미지는 EF- the Fairy tale of two CG에서 온겁니다..

애니 생각 나면서 상당히 잘 어울리던거 같아서 말이죠......공백도 적절하고....

내일은 다시 일하러 가야하는데.....

중1 녀석들이 뺀질 거리는군요....군기잡기 용으로 목검을 하나 구입할까 생각하는

막조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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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은....다음 문답은....시브리즈 군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막조군 이상형 문답....


다쓰긴 했는데.........

어우 이거 쓰면서 킹왕짱 부끄러워서 사망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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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일단은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죠....
(아아...언제쯤에야 여친이 생기려나....)

2. 요즘 하는것....

-일관련: 일단 일하는건 시작했는데.....원장선생님과 아직 급료 받는게....정확히
안잡혀서 내일 일단 그거부터 처리 해야한답니다....내일 모레 부터 다시 수업 들어
가려는데....왠지 기대감에 마음이 흥미진진함...ㄲㄲ

-지출 관련: 뭔가....써야할곳이 너무 많습니다....아이리버 고쳐서 그거 가격좀 나간다고하고...강남 교보에 예약해놓은 책들도 찾으러 가야하고....ㅠㅠ<-물론 라노베..
그리고 그외에 하고 싶은건 많은데...왠지 돈이 없습니다에 좌절....OTL..

-게임 관련: 던파를 재시작 했습니다....원서버는 카시야스 였는데....카인에서 하라고
사촌형이 압박을 넣어서 결국엔 한주간 26만들었답니다...하면 하는데 왠지 집에와서
하기가 귀찮아요..ㅡㅡ;; 일단 레인저 하나 26만들어 놨고...친구랑 같이키울 웨폰은
아직 전직을 못해서 전직이나 일단 시키고 보려 합니다...

온라인 겜 하니까 팡야가 생각났는데요....오늘 티스톨 분들과 팡야했다가....

개발렸습니다.......

홀인원할거도 0.20 야드 정도나 어떤때는 그이하의 거리로 놓치질 않나...ㅡㅡ;;
역시 제실력은 듣보잡인듯합니다...아니 그거도 안됄지도요.....

DS로도 게임은 열심히 합니다...낮에는 컴을 잡기가 쉽지 않아서 DS하고 노는데...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십자가 요즘엔 이거에 빠졌습니다...상당히 재밌어요...
노가다성도 있지만 그건 또 그나름대로 매력이...ㄲㄲㄲ

오프라인 컴 게임으로.....뭐....미연시만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일단 오늘로 셔플은 거의 다 끝냈으니 이거 끝내면 리얼리 리얼리 재탕하고...
그리고나선 투하트2를 하고....그리고 제가 못해본 신작인 ASTER에 도전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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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소설관련: 쓰다가 고치고 쓰다가 고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놋북이나
그런걸 하나 마련해서 언제 어디서나 쓸수 있게좀해야지...원...ㅡㅡ;;
하지만......쓰면서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오리지널 이야기를 쓰기는 역시 어렵군요...

캐릭터는 오리지널 하지만 왠지 스토리가 거기서 거기 같아서 요샌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ㄲㄲㄲ

일단 어찌됐던간에....새로운 이야기는 일단 금요일날 까지 올라올듯 합니다....
주간에 열심히 써두고 올려야지요....제 목표는 이번에 하는거로 한챕터 써서
제가 쓰는 스타일로 한 20장 쓰고 싶지만...ㅡㅡ;; 어찌됄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열심히 쓰겠습니다!!!

3. 추후 블로그의 방향....

음....요새...제가 리세라는 트레이딩 카드 겜에 빠졌습니다....
쉽게말하면 미소녀 트레이딩 카드 겜인데요.....
좀더 빠지게 됀다면 리세 포스팅이 올라올듯도 합니다....

소설은 매주 한편씩 올라오도록 노력할거구요.....

최대한 시간 내서 포스팅해보고....

했던 미연시 리뷰나 써볼까 합니다....

지금 다루고 싶은 미연시는 '키스미미'란 작품인데요....
상당히 재밌었죠...ㄲㄲㄲ
그럼 리뷰도, 다른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길...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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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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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글이 뜸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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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글을 많이 안썼습니다...

이유라고 한즉슨......

시간이란 녀석이 저에겐 넉넉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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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굳이 설명을 해보자면...

아직 영어 가르치는거 제대로 시작안했지만 아침에 한 10시 전후에 일어나

대충 멍하니 있다가 씻고 제 이모네 칼국수집 가면 대략 오후 2-3시....

식당사람들과 늦은 점심먹고 대충 치우면 4시....

4시부터 잠시 가게보기/사촌동생 숙제 봐주기....등등 하다가

한 6시에 이른 저녁을 가볍게 먹고...

가게일 다시 돕다가 집에오면 10시...

돌아와서 아얄씨에서 채팅좀 하고 만화책보다보면.....

새벽 1-2시....

이러다보니...ㅡㅡ;;; 쓸수가 없더군요....

<-랄까 써!! 쓰란말이다!!!!

뭐...어쨌거나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2.소설의 방향...

일단 읽으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있어서 쓰는소설...

일단 2화 골격이 이제 잡혔는데....다시 읽어보니....서장에 추가하고픈게 많지만...

일단은 밝히지않고 있는데로 나가고 일단 수정/추가 해두고 나중에 몇몇 분들에게만

문서파일로 보내드릴까 싶습니다...그게 어느 분(들)이 됄지는 모르는 거지만서도요...

하지만 제가 잡고 있던대로 가면 스토리가 너무 빨라져서 좀 늦춰 보고자 쓰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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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지만 실제 지금 작가의 심정..ㄲㄲ



3. 일.....

지금 실제 지금 교습소에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은 들어올 애들 어제 레벨 테스트를 봤는데...

뭐...실력은 둘째치고... 왠지 저만 잘하면 재밌는 반들이 나올듯하더군요...

그중의 한 녀석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키는 저보다 대략 10cm정도 작지만 덩치는 대략 저랑 비슷한 남자녀석이 왔습니다..

중1 이라더군요..... 중1들 3명 있길래 3명다 같은거 주고 일단 Reading과 Writing을

하게 시켜두고 Speaking과 Listening은 제가 불러주는 걸 문제로 해서 답을 적는데...

하는도중에 이녀석이 거만하게 한 팔만 책상위에 올려두고

썩소를 씩 지으며 "훗" 하고 콧방귀를 뀌더군요...

실력이 상당한가 싶어서 봤더니.....

어찌됀게 자신감 있게 쓴답치곤 맞은답이 없었습니다.

뭐....그런 이유로 잘 만하면 재밌을지도 모르겠어요....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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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스트로베리틱한 전개가 나올일은 아마 절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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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적어도 저한텐 좋은 소식...ㄲㄲ

뭐...다른게 아니라....

길드에 들었습니다!!!!! (<-라고 쓰고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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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백수 타이틀을 버릴수 있다!!!!!!

뭐.....맞을 듯한 뻘쭘한 짓은 이제 그만 하고...

제 길드 지위(<-라 쓰고 일자리라 읽습니다)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받은 길드 칭호는 시사영어학원강사 이라 불리우는 칭호이고요..

장착시 피, 엠, 둘이 300+@가 오르며, 스테이터스가 백수대학생에서 학원강사로 바뀝니다.

공속, 이속, 캐속 업은 랜덤 수치로써, 자기 하기 나름으로 올라간다고합니다. 참고로 피랑 엠피 업도 마찬가지로 기본 300에 하는 역량만큼 +@가 붙는다네요...

스킬은 패시브 스킬로 Only English Speaking이 1개 올라가고요....

액티브 스킬로 Teaching이 2개 올라갑니다...

피회 엠회 둘다 분당 24씩 올려주며....

가지고 있으며 할일만 잘 하면 매주 골드가 들어온다는군요....(해석: 주급으로 번돈이 들어옵니다....가르치는거만 잘하면요...)

일단 내일부터 목요일까지는 길드본부(라고 쓰고 학원 본점이라 읽습니다.)에서

스킬을 연마 할듯하네요....적어도 이론은.....(이라 쓰고 강사 전용 오리엔테이션을 갑니다.)

뭐......일단 칭호를 얻으니 기분이 좋군요....ㄲㄲㄲㄲ

하지만 일하는 시간이 쵸큼 안습한것이.....

화수목 오후 2시30분- 밤 10시 (노브레이크)

문제는 여기서 잘하면 스텟이 좀더 올라가서 월요일까지 뛸지도...ㅡㅡ;;

제피로도가 남아 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관 없을지도......우후후후후<- 골드가 그냥 마구마구 들어온다는 사실에 쩔어있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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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오늘도 들어오는 단장님의 태클....ㅡㅡ;; 왠지 오랜만...

뭐....일단 다녀 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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