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새옹지마..막조군의 막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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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그것은 흩날리는 꽃잎과 같다.... 바람에 날리는데로 사는 인생......
by 막무가내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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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7/04
    이곳은 피방... (30)
  4. 2008/04/23
    EF- the latter tale 오프닝 -emotional flutter (50)
  5. 2008/04/23
    오랜만에 다시 해본 취향 테스트... (3)
  6. 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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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Sweeney Todd(스위니 토드) (42)
  9. 2007/12/26
    막조군 크리스마스.....생활기....그리고 지름신의 강림 (36)
  10. 2007/12/24
    EF- a tale of memories.... 01. eve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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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요새...이야기를 해보자면...

그냥 일단은 놀고 있습니다...

아침엔 한 8시반에 일어나서 아침 9시반까지 운동하러가서

한시간 반정도 빡세게 운동하고

나와서 아침겸점심 먹고...

그리고나서 피방가서 좀 던파좀 태우다가

교습소에 애들 가르치러 가거나

아니면 집에 오는데요....

이번주는 얼떨결에 일단은 방학이기 때문에 일단은 쉬고 있답니다...

운동은 해서 살은빼고 있는데....

역시 쉽게 빠지진않는군요...

저번에 한번아프고 또 좀 빠질려나 햇더니 그렇게 많이 빠지지도 않고...

음....

일단은 다음주 일정이라면....

다음주엔 학원가서 일하는거도 하지만...

일단 월요일엔 잘하면 아는 누님 한분과 놀이동산에 갈지도 모르겠습니다..ㄲㄲ

<-부러워하지 마세여...그냥 초대 받은거 뿐이고 확정사항도 아직 아니니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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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성친구 한번도 사귀어 본적없는 솔로입니다....(후우)



그리고 금요일엔 도서관에서 일하는거 끝나는대로 라노베와 DS들고

부산으로 가는듯합니다

일단은 내일 표를 끊으려 합니다...최대한 빨리 결정이 나야할텐데 말이죠...ㅡㅡ;;

일하는거에 대해서...ㅡㅡ;;;;

뭐....대충 이렇습니다...

다음에 언제 돌아올지는....모르겠지만 일단 다음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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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무리 짤방은 그냥 요새 쵸큼 에로함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는 연희무쌍 원작
CG입니다....엔딩에서도 저거랑 비슷한 장면이 나왔었죠...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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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요새 또 바빠서 제대로 접속을 못했네요...ㅡㅡ;;;

요새는 일하고 집에 일찍오려고 하지만 와서다른걸 하거나

ASTER란 미연시나 돌리다보니....ㅡㅡ;;;;

1. 뭐 일단 저번에 렛츠고우와 새벽에 있던일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하자면...

일단 멀티플레이는 오래 열어도 2시엔 닫는 다더군요....

그래서 한 11시좀 넘어서 노래방 2시간을 끊었는데

원래는 한번에 한시간 씩밖에 안돼지만 사람이 없어서 2시간을 한번에 끊어줬습니다.

그리하여 노래방에 들어가....

시작을 했습니다.... 일단 첫곡으로 에어맨을 끊어주고....

두시간동안 저는 ELT곡 메들리를 부르거나 렛츠와 같이

페니실린의 로망스나 마리사는 뭔가 엄청난것을 훔쳐갔습니다 등

많은 곡을 부르고 한국 곡으로 에X하X의 One 이나 XX몽의 서커스 를부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글런데....그러다보니....

미즈키나나 나노하 메들리곡도 대부분 못부르고....

스즈미야 하루히 메들리곡도 최후에 부른 사랑의 미쿠루 전설빼곤 부른게 없다능...

그러고 보면 저도 한 2시간으론 애니 좀 보는 사람 2명으로 부르고 싶은 곡 모두를

부른다는건 역시 불가능 하더군요....ㅡㅡ;; 참고로 제가 ELT곡 부를때는

6곡정도를 모두 1절만 부르고 마지막 펀다멘탈 러브만 풀로 불렀는데 말이죠...

뭐...그랬다가 사우나 갔다가 찜질방에서 좀 자다가 아침 먹고 피방가서 겜하다가....

한 10시돼서 졸려 미치겠더군요....

그리고 강남역 가서 스시롤로 점심을 먹고 교보문고에 갔습니다...

가서 강림한 지름신의 여파로....

아리아 1,2권을 질렀습니다.... 12권까지 질러야하겠는데 말이죠.....

아쿠아를 지르려고 했는데 원래는 아쿠아를 지르려고 했는데 찾아도 보이질

않으니...이거 뭐...ㅡㅡ;;;

뭐...그리하여 휴가 를 나온 렛츠군과의 일과를 끝냈습니다....

2. 요새 하고 있는 던파에 대해 말헤 보자면.....

요새는 4가지의 목표를 두고 노력 중입니다...

1. 레압 맞추기
2. 50제고강 무기 맞추기
3. 악세사리 셋으로 유물인 축복받은 페이트리스 세트 맞추기
4. 레벨 50찍고 데스페라도 만들기...

일단 이러고 있는데요...

일단 첫 관문은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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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 시피 레어 아바타를 드디어 맞췄습니다......

후우....뭐....아주 처음 입어보는건 아니라지만 이건 이거대로

뭔가 감회가 새롭네염...ㄲㄲㄲ

할일은 많지만 일단 2가지는 싼거 나오면 사면 돼는거고..

가장관건은 레벨 50에 데페 돼는건데요...

후우........이거뭐...하루에 1렙 이상씩만 올린다 치면 피로도 버닝만 잘하면

2주면 만드는데 말이죠....

에효...일단은 버닝 돌려 봐야겠심다...ㄲ

3. 요새 다른일들.....

소설은 착착 진행돼고 있습니다....리뉴얼 버전으로 쓰다 보니 챕터 1 내용이 엄청나게

길어지고 있는거만 제외하면 말이죠...

여러가지 캐릭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제가 아는사람들을 베이스로해서....

할일은 많고.....쓰는건 많은데 일단 쓰던거에서 챕터 2를 쓰려...하고 있으나....

쓸수가 없을 듯합니다.....ㅠㅠ

그이유라 한즉....오늘 오후에 와서 컴을 켜는데....

윈도우가 부팅이 돼지 않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윈도우를 다시 깔아야 할것 같은데...윈도우를 다시깐다 함은....

모든 하드에 있던 자료가 날아 간다는것......

.......내가 ASTER진행 한거는?! 이제 애프터루트 하나면 올클리언데.....

뭐...최악의 상황에 다시 깔아서 하면 돼겠죠....에효....ㅡㅡ;;;

대략 안습한 상황이 됄듯합니다....하루에 2시간 씩 해서 텍스트 읽으면서 하다보니

1주정도 걸렸는데...후우.......

뭐...그런 관계로 자주 아얄씨에 조차도 접속을 한동안 못할듯 싶습니다...

그런고로 최대한 빨리 돌아가도록 해보겠습니다...

뭐...할일이없으니 한동안은 소설 버닝 잘할수 있겠네요...ㄲㄲㄲ

PS. 요새는 월급을 받아도 쓸곳이 많아서 문제군여.....

앞으로 어찌 지름신이 강림 할지 고민됍니다요....ㅡ;;;

PPS. 천힛만 더하면 5만 힛이네요...언제가 됄지는 확실 치 않지만 그때 인증

샷을 잘 찍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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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다시 오랜만에 글을 끄적이는 막조입니다..

이번주엔 제대로 포스팅 하려 했는데....

감기가 갑자기 찾아와서 오늘에야 좀 상태가 괜찮아 졌답니다...

제목에서 보실수 있듯이 지금은 피방입니다..

렛츠고우림(이하 레고)께서 군대에서 휴가 나온김에

같이 밤을 지내기로 했죠...

일단 피방에서 한 새벽 1시 까지 있다가

그리고나서 찜질방을 갈 계획입니다...

지금있는곳은 멀티플레이란 곳으로.....

피방+만화방+노래방+보드게임방이란 곳으로....

한시간당 뭘하던 천원이란 곳이랍니다..ㄲㄲㄲ

좀있다가 포스팅 하고나서

노래방가서 여러곡을 둘이서 지를 듯한데...ㄲㄲㄲ

일단 지금은 레고군과 저녁으로 부대찌개+ 맥주 2병

식당에서 먹고 지금 있는 실정 입니다....

후우..내일 새벽에 있던일이나 그런거 대해 포스팅 쓰겠심다...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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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퀄의 영상을 고생고생하시며 올려주신 섀도우님께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섀도우씨의 블로그: http://shadowofangel.tistory.com/

여기가시면 애니 오프닝 동영상이나 그런게 많이있답니다....한번 방문 해보시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단 보시는 바와같이 드디어 EF의 후편이 나온다는 군요 이영상으로 보아 5월 30일 인거같아요.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장면을 따져보자면 맨처음 미키가 비오는 곳에 서있는데 눈동자로 빨려들어

가는것.........그리고 우리의 유우코씨가 나선계단 내려오시는데 나선 계단이 한줄기의 빛과같이

표현됀것.....역시나 신카이 마코토씨....대단하시구만요...ㄲㄲ

이번 latter tale은 전작에서 다루지 못한 렌지+치히로 이야기 (일단 애니로 알사람들은 어찌진행돼는지 아니 중간에 스토리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ㅠㅠ)

그리고 미키(케이의 후배)이야기가 돼겠습니다......

처음에 케이, 쿄스케, 미야코, 히로그룹 쫓아가는 미키 모습이 왜그리 슬퍼보이던지...ㅡㅡ;;

어쨌던 한국가서 버닝할게 또 늘었습니다...ㅠㅠ

PS. 지금은 방송부에서 기냥 버닝하고 있습니다....이번 금요일에 할게있다보니....그때까지는 잠도 제대로 못잘듯합니다...ㅠㅠ

PPS. 알트군때문에 던파 다시 깔았는데...컴이 안좋아서 세리아 있는곳에서 밖으로도 못나가네요... 결국 이벤 끝날때까지 판도라 상자나 까면서 놀아야 돼려나 봅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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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

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 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 멀리 하려는 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 가요 차트 순위는 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 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대박을 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다른 취향이 누리지 못하는 당당한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베스트셀러 음반들.
모두 당신 취향에 부합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당신은 지나치게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 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 점입니다.


좋아하는 것
즐겁고 쾌활한 것이 좋습니다. 안 그래도 복잡한 세상, 철학이고 논리고 인생의 깊이고 논하기엔 너무 피곤합니다. 굳이 특이할 필요도 없고 굳이 고급스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즐거운 재미, 순수한 감동을 원합니다.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의 콘텐트, 맑고 순수하게 만들어진 내용이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광고를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Love Your Lips" OLAY lipstick


저주하는 것
당신은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을 제일 증오합니다. 건방지고 까다롭고 냉소적이고, 한 마디로 재수없는 것들이죠. 당신은 남보다 우월한 듯한, 뭐든 무시하는 듯한 것들을 참을 수 없습니다. 특히 뭔가를 가르치려는 듯한, 충고하려는 듯한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죠. 인생의 깊이에 대해, 삶과 사회와 문화예술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철학자를 만난다면 마음은 어느새 십리 밖으로 도망가 버릴 겁니다.  




오랜만에 니케님 블로그에서 보고 했는데....저번거보다 훨씬 잘맞는 느낌이 드는듯....
실제....자기가 한방면에 너무 잘안다고 있는데로 없는대로 잘난척하는 사람들이 싫어요...
많이알거나 우월한건 있을수 있으나 저는 그사람의 태도를 보는거 같아요...
철학적인거는...생각하다가.....자기 논리에 자기가 잡히기도 하는가 하면....
결국은 있는대로 잘살자 라는 결론에 수도없이 맞닥뜨리곤하죠..ㄲㄲ
중간에 베스트셀러 앨범이나...그런거에대해서는 좋아하는음악, 책계열에...
매달리긴합니다만...좋아하는 분류가 상당히 다채로워서...ㄲㄲㄲ




오늘의 피니쉬는 섀도우님 블로그에서 가져온 광란가족일기 오프닝입니다....
왠지모르게.....라노베 지름신이 늘어만 가는구나 하고 느낀 막조군이었습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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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듣고 있는 음악입니다....잔다르크의 Dear My... 와 카네이션..... 잔다르크라 하면 역시 하드한 곡들이 대표적이지만 이런곡들이 전 좋아요..^^ 자동 재생걸어 놨으니 듣기싫으시면 그냥 끄시기를....ㄲ



......

돌아온거까진 좋은데 학교가 행사한다고 가만히 두질 않네요....ㅡㅡ;;;

안그래도 방송부라서 사진찍으러 돌아다니고 대충 오후에 책상정리하고...

책상 사진을 찍었는데.... 다찍은건 좋은데........

SD카드가 갑자기 맛이 갔습니다!!!!

왜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내일부터는 제디카 말고 방송부용 옛날 필름카메라 써야돼네요...ㅠㅠ..

뭐 일단은 거기까지 하고 방을 공개 하겠습니다!!!!!

(잘 안보이시면 클릭해서 보셔도 돼요..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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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상을 2층침대 제가 자는곳에서 찍은겁니다....태극기는 언제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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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중심으로 대략적인 샷입니다...아직 정리가 덜끝나서 캐 어수선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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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파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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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2.....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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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상단 부분입니다...상당히...잡동사니가 대부분 이고요.....렌탈마법사랑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들어갈 공간은 오늘 만들었죠...ㄲ 럭키스타 연필꽂이는 뉴타입 부록....
그릇은......상당히 많은 용도로 필요하고요.... 젓가락과 숟가락 또한 필수죠....
옆의 컵은 7월에 처음으로 서코 갔다가 산 세이버 컵...ㄲㄲ 잘쓰고 있죠....
그옆의 가면은....무도회갈때 제가 쓰는겁니다....
윗쪽 가장왼쪽에 하얀 통은 헤어 왁스, 옆에는 소라 껍데기...그뒤에있는건 디즈니월드
플로리다갔을때 산 팝콘 통으로 지금은 럭스 부채외 여러가지 잡동사니를 담고 있죠...
그옆으론 이과수란 브라질산 인스턴트 커피.....본인 밤샘할때만 쓰는 특수 품입니다...스트레이트
블랙으로 만 마시다 보니 상당히 써요..ㅡㅡ;;; 럭키스타 스탠드는 그냥 쓰는거고....
검은 스프레이 통같은건 디오도란트라고 몸에 냄새 안나게 뿌리는 스프레이 입니다...
그바로 옆에는 저번학기에 졸업한 선배가 주고간 인도네시아산 라면...ㄲㄲㄲ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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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야 나중에 설명하고.....아래는 컴퓨터 악세서리들 입니다......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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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스트로 넘어 와서.... 렌탈 마법사랑 니노미야 군입니다...
번호가 없는건 권수 가 없는게 아닙니다 몇권은 제가 제 침대 맡에 뒀다가
잠 안오면 읽거든요..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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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설명 들어갑니다....
포엠툰-진짜 좋은 시 들이 많이 모아진 책입니다....상당히 감정을 많이 자극하죠....시와 같이 있는 툰도 보기 좋아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일단은 9권까지 다있습니다....아직본거는 4권까지밖에 못봤지만서도요..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라노베 지르고 처음으로 읽은 작품으로 끝낸지는 오랩니다....ㄲㄲ
제로의 사역마-7권+번외권 타바사의 모험-5권까진 다읽었는데....애니랑 차이를 찾아내면서읽는게 재밌는 라노베...ㄲㄲㄲ
공의경계-이번에 하권을 얻어서 읽어야 하는데...역시 두께에 좀 압박...ㅡㅡ;;;언젠간...보겠죠??
디 그레이 맨- 9-12권 잘보고 있는 디그레이맨...한국엔 1권부터 8권까지 있는데....부모님이 저없다고 처분이나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ㅡㅡ;;
하야테처럼!- 10-12권 심심할때 읽는거죠...그냥 재미재미.....
러키☆스타- 4컷만화와 그림체가 캐 돋보이는 럭키스타 만화책....미유키의 말투가 존대가 아니고 반말로 내려간거만 빼면 상당히 잘됐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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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위에 있는걸 차례대로 나열하면......
와우 공략본, 와우:버닝크루세이드 공략본, 유기화학 교과서, 대수학 교과서, 물리학 교과서, 환경학 교과서.....그리고 일본어 단어장....그리고 나선 컴퓨터 액세서리들....ㅡㅡ;;;


뭐....대략 이렇습니다...ㅡㅡ;;;;

볼것도 없죠뭐........DS 랑 뉴타입 6권도 숨어는 있지만 귀찮아서 안썼습니다...
찾고 싶은 분은 찾아보세요....DS는 쉬울겝니다...ㄲㄲㄲ

오늘의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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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피곤함에 부쳐서 랜덤 초이스....ㅡㅡ;;;; H2O랑 AAA 빨리 한국가면 버닝해야겠슴둥...ㅡㅡ;;

PS. 수면부족과 투병도중 이라.... 축전들은 이번 주말에나 올라갈듯싶습니다.....소설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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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오늘은 원래......

새로쓸 소설 세계관잡고 해서 올리려고했는데....

기분이 영....안좋네요...ㅡㅡ;;;;;

그래서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땜빵포스팅으로 허니커밍에 다시 돌아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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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이라 죄송합니다..............ㅡㅠ;;;


자...그럼 오늘의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허니 커밍 리뷰 시작!!



자...그럼 오늘의 축전.....

오늘의 축전


자....그럼 오늘의 짤방.....<-왠지 복사티가 팍팍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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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나가토 유키......그냥 우울증 컴백이라 해두죠....ㅡㅡ;;;

※ 20:05 나나카님의 요청으로 축전이미지 원본도 같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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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략 오늘은 1년의 마지막날을 축하하며 친구네 가족 전체와 같이

외식을 하고 (카메라를 까먹고 안가져가서 음식못보여드리는게 아쉽군여....)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상당히 전율을 느끼게 해준영화라 한번 리뷰를 써볼까해요....

한국에 나올지 안나올지는 의문입니다...나왓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영화 리뷰 시작!!!



그러면 오늘의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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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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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일단은 한국엔 늦었으나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게임막장 막조군은 클스이미지도 게임.....ㄲㄲㄲㄲ

뭐...대략 오늘 있던일 을 말해보자면......

새벽3시까지 친구림이랑 저는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뒷정리를하고....
(여기서 짜증나는 부분은 친구동생분들 2명은 그냥 벌써가서 자고 있었다는거...ㅡㅡ;;
부모님들께서야 손님들떠나시고 저희보러 정리좀 부탁한다 하시고 들어가 주무셨고...ㅡ;)


아침에 잘자고 일어난 친구 동생림들 2명 때문에 4시간만에 기상...크리스마스 선물을 뜯었더니...

스웨터더군요....ㅎㅎ 좋았어요...가벼우면서도 따듯하고...^^

그리고 친구네 집안이 천주교인지라....8시에 아침미사드리러 같이 갔습니다...

크리스마스 아침미사라 길기도 길더군요...ㅡㅡ;; 어쨌던간 끝나고 늦은아침겸점심을

외식으로해결하고 들어와서.....원래는 친구님 어머니쪽가족들 파티를 또 가야하는데.....

저랑 제친구는 빠졌습니다....랄까...어제 하루종일 온집안을 뒤집어서 대청소하고

저녁에 밤새도록 파티 참석하고 4시간만 잤더니 말도 제대로 못하겠더군요..ㅡㅡ;;

그래서 저랑 제친구는 돌아오자 마자 잤습니다......

그리고 이제...1시간 반...정도? 전에 일어나서 대충 저녁 샌드위치먹고요....

(처량하네....ㅡㅡ; 명색이 미국크리스마스 저녁인데...샌드위치라니....ㅡㅡ;)

뭐.....이렇게 오늘은 시간을 보냈고 저녁엔 이제 던파 버닝이나 해볼까 합니다..ㄲ

일단 일생사는 여기까지 하고....

어제에 이어 지름신의 강림 리스트를 뽑아 보겠습니다....

지름신의 강림~



오늘의 축전들


그럼 오늘의 짤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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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볍게 요새 퍼온 크리스마스 이미지로 쓰겠습니다.....ㄲ

※사핀님의 코멘트보고 수정...약간 했습니다..지름신강림비용...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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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막 1쿨이 끝난 EF 입니다...

오늘 막 완결 에피소드를 봤는데.....뭐랄까 감동그자체 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에피소드들을 보며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뭐...허접한리뷰겠지만 잘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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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리뷰쓰는데는 내용이랑 할거 없이 그냥 제의견이 들어가있기도 합니다...

리뷰시작!! (스크롤압박 요주의)


네타랄까....할만한거도 있지만 제가 최대한 제의견만 살려서 쓴거다 보니...그리고 비는 부분도 많아서 보실분들은 다시 보셔야 해요...

리뷰 읽으신분들은....허접한 리뷰.....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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