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새옹지마..막조군의 막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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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그것은 흩날리는 꽃잎과 같다.... 바람에 날리는데로 사는 인생......
by 막무가내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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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8/15
    나나카방문....에피소드 이야기 (38)
  2. 2008/08/09
    자...지금 여기는? (32)

좀 이야기가 깁니다....하지만

상당 재밌으니 잘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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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기다림 그리고... 고기...


에....어제는 일단 나낙하륌이 몸상태(+@로 정신상태까지..) 좀안좋은거 같아서

프리뱅군과 (이하 플스) 미즈-♬군과 (이하 미즈) 같이 병문안을 갔습니다..

저는 아침에 운동하고 할일들이 있어서 잠시 그걸 마무리 하고

대략 오후 12시 30분에 방화역에서 떠났습니다...

가기전에 미즈군에게 전화 한거 까진 좋았는데.....

신도림역에서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8권 보면서 갑자기 생각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아차 플스한테 연락 안했다!!!!"

일단은 그때 전화하고 기다릴테니 알아서 오라고 했죠....

일단은 세명중 가장 먼저 도착한 막조군....

더운데 역에서 앉아 토라도라를 보는중 미즈군이 왔습니다...

오늘은 애초에 나나카에게 고기를 잔뜩 먹이려고 한지라

안양역옆에 붙어 있는 롯데 백화점에 가서 식료품파는곳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돌다 보니....고기를 찾긴 찾았는데.....

....무슨 한근값도 아니고 고기가 이렇게 비쌈?!

이라하고 저와 미즈군은 지하에서 올라와 플스군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대충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있으니 온 플스군...

일단 상황을 설명하고 나나카네 집으로 일단 가보기로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나나카네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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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
만남...그리고 (아마도) 감동

그렇게 나낙하의 집에 도착한 막조군일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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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략 거의 이수준의 나나카를 볼수 있었습니다...네...

(필자주: 이미지들은 각색됀것이므로 과장이 될수 있습니다..)

일단 인사를 주고 받고 레옹형님도 뵙고

좀있다가 나나카 병문안 선물을 줬습니다....

역시 선물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낀것이....

사람의 분위기가...저위의 저이미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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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이수준까지 바뀌더군요.....

역시 선물은 대단합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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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그리고 배터지게 먹다...

그렇게 집에있다가 미즈군이 끝까지 집에서 삼겹살을 먹어보고자

혼자 홈에버에 갔다오고 결국은 빈손으로 돌아와서....

막조군은 그시간동안 던파를 열심히...<-맞을래여?

어...어쨌거나.....

일단은 고기를 먹으러 가자 하는 결론으로

나낙하 집부근의 고기 부페를 갔습니다....

플스군 역시 고기집 아들이라 잘굽더군요.

미즈군은 .....막말하면 잡일...격?? 대략 뭐떨어지면 가져오는 그런 일을...

그리고 저는 나낙하 먹이기 대표...ㄲㄲㄲ

그리고 열심히 고기를 먹으면서 제 식신에피소드도 들으며 먹는중...

플스군과 미즈군이 뭘 가지러 간사이...

나나카 曰 횽림...근데...이거 구도가....

막조군曰 구도가 왜?

나나카曰
이거 구도가 거의 군대의 (막조군 가리키며) 병장, (플스군 자리 가리키며) 상병, (자신을 가리키며) 일병, (미즈군 자리를 가리키며) 이병 인데여?

.....뭐...본인이 굳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면야.....

하지만 재밌긴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플스군의 요청으로 간주백 승상림께 전화를 했습니다...
(나나카가 좀 제대로 못먹는거도 있어서 그랬지만요...)

그렇게 플스군과 나낙군과 통화한 승상림의 콜이 저에게 왔습니다...

간주백 승상림 曰 대략 내가 X치고 먹으라고 시켰으니까 책임지고 먹이셈 ㅇㅋ?

막조군 曰 알겠습니다...ㄲ

그리고 나나카는 그뒤로 진짜 배가 터질지경까지 먹었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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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4...랄까 번외편

두번 까여서 털린 미즈군...

때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나나카를 만나러 그의 집으로 가는 버스안....

플스군과 저는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새애니이야기에서 히다마리 스케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미즈군 曰 아...저 그러고 보니....히다마리 스케치 1기 1화보다 잠들었다능...

막조군 曰 (3초간 침묵)....림....나한테 맞을래요? 아니, 맞죠? 아니, 싸울까요?

대략 그리하여 말로 좀까인 미즈군.....

그리고 나서 저녁을 먹는데....
 
플스군 曰 ....그래서 오케판 (미즈키 나나의 Ochestral Fantasia)이 그렇게 좋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

막조군 曰 그렇군 그렇군....

미즈군 曰 (중간에 끼어들어) 오케판이 무슨곡인가염?

플스군 曰 오케스트랄 판타지아 몰라?

미즈군 曰 들어보면 알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리하여 플스군의 엠피로 흘러나오는 오케판을 듣던 미즈군...

미즈군 曰 (잘듣고 있다가 갑자기..) 브레이브 피닉스?

..................................

그날 안양역으로 가면서 미즈는 진짜 맞았습니다.....라는 소문이....


일단 나나카를 오랜만에 볼수 있어 즐거웠고요...

이 길고긴 포스팅을 읽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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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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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단은 지금 여기가 어딘지부터 설명하죠...

여기는....


부산입니다!!!!


랄까....그냥 내려오게 돼었습니다...
일단 주말에있던일을 요약해보자면...
일요일날 오후 아는 누님과 누님친구들과
(남자 &여자 1명씩...그러니까 총인원은 4명이죠..ㄲㄲ)
롯데 월드를 오후에 갔습니다...
난생처음 자이로 드롭도 타보고 별의 별거를 다탔는데...
누가 제게 자이로드롭 무서워서 한번 타면 다신 못탈거라고 말한겁니까?!
랄까 저는 보면서 '오 재밌겠다' 싶었는데...

실제 타고보니....

이건뭐.... 뭐가 이리 재밌는겁니까?!

랄까 주변에선 말합니다... 제가 좀 이상한거라고....원래 공포를 느껴야하는거에

잘공포를 못느낀다고 말이죠....

하지만 적어도 저한테 재밌는걸 어쩌겠습니까...

그래서 즐기는 만큼 롤러코스터랑 그런것들을 마음껏 타고 왔다죠...

같이간 일행에게서 사진을 받을수 있으면 바로 올리겠습니다..ㄲㄲ

그리고

월요일엔 같은 멤버가 모여서 휴가 마지막날 당일치기로 계곡을 갔는데요...

가서 잘놀고 돌아온건 좋았는데.....

돌아오는 길에 길을 헤매서 한 밤7시에  돌아와야할걸 10시가 다돼서돌아왔다죠...ㅡㅡ;;

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한주간 저는 제가 다니는 교습소 원장선생님께 적절히 낚이고...
[무슨 이야기인지는 다음에 하죠...]

자...그럼 본격적으로 어제와 오늘 현재까지의 일을 설명하겠습니다...

어제...저는 아침 6시부터 기상해서 아침을 대충먹고 씻고 집을 6시 반에 떠났습니다.

부산으로 오기 위함이었죠...

일단 저희집에서 지하철역으로...거기서 기차를 탈 영등포역으로....

일단 도착했는데 약 1시간정도의 시간이 남더군요...

집에서 소보루빵 하나랑 커피 한캔 마시고 나온저는 배가 너무 고팠던지라

롯데리아에 가서 아침부터 햄버거 세트를 우적거리며 먹었습니다...

다먹고나서 아직도 40분정도 남은 시간...

먼저 게이트를 지나서 들어가 플랫폼에 간 저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가져온 라노베중 한권인 금서목록 2권을꺼내들고 읽었습니다..

그리고...무궁화호 기차가오고.....

기차를 타서도 저는 금서목록을 계속읽었죠...

참고로 금서목록 2권의 개인적인 감상은.....

오늘또한 라노베를 통해 신 소재를 얻었다는것과

카미조 토우마는 대체 어떤 인간인가 의문점만 깊어간다는것
정도입니다..

원래는 가는길에 애니도 보려고 가기 몇일전부터 열심히

애니를 다운하고 인코딩하고 했는데요...

아침에 가지고 나온다던 아이리버 충전기를 까먹었습니다....

그리하여 내일 올라올때를 대비하자라는 생각을 한 저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음악도 없이 그냥 라노베만을 읽고 갔습니다....

2번째로 제가 잡은 라노베는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7권....

감상으로 말할거 같으면....

재밌고...신선하다... 하지만 갈수록 적어지는 진지한 순간은

아무래도 신경쓰면 지는듯하다...일단은 결국 러브코메디물이니까...

라는 겁니다...뭐...아시고 싶으신 분은 알아서 읽어보시면 알겁니다..ㄲㄲ

이제 남은 라노베는 토라도라 5권과 룸넘버 1301 1권

네...결국은 저도 룸넘버를 읽어볼까 합니다..

뭐...그리하여 일단 부산에 도착, 츠바사군과 모모군을 만나

일단은 서면으로 와서 가야밀면이란 냉면맛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그때부터 지금 새벽 5시가 다돼가는 지금까지 피방에서 있습니다....

오늘 8시부터 12시까지 팡야 번을 달려서 결국 주니어를 찍었다죠...ㄲㄲ

그리고 던파도하고...아...뭐...그렇게 보면 별의별거 다했습니다..ㄲㄲ

나중에 집에 가면 생굴 이글 스샷을 올리겠습니다..

팡야 버닝타임중 오늘 비기너 B에서 주니어 D까지 찍었는데...

페더클럽 사자마자 시작한 홀에서 대박이 터졌죠....ㄲㄲ

뭐...일단은 이 글을 쓰고 좀더 놀다가 아침먹고 저는 귀가할듯합니다....

나중에 올라가서 다른 거에대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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