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새옹지마..막조군의 막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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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그것은 흩날리는 꽃잎과 같다.... 바람에 날리는데로 사는 인생......
by 막무가내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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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6/25
    오늘의 막조군...... (26)
  2. 2008/06/23
    이상형....문답?? 그리고 요즘 인생사... (18)
  3. 2008/06/18
    이야~~ 오랜만에 쓰는 글이군요... (28)
  4. 2008/06/01
    음....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23)
넴....몇일 만에 다시씁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한번 써볼까 합니다.....

1. 책운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그냥 책좀 뭐 요즘에 나왔나 보러...

<-라 쓰고 실은 럭키스타 4권 지르러...

강남 교보문고를 갔습니다....

가서 지를 책을 들고 있는데...

친구녀석과 우연히 만났습니다....

이친구 녀석에 대해 설명 할거 같으면 대략....

서울 샤대생으로 얼마전 영어 회화 시험 본답시고

저에게 조언 및 가르침을 구하러 왔던 녀석이죠...

아침부터 그녀석 잡아 앉히고 커피숍에서 드릴식으로

영어회화를 하던게 어언 6시간 정도.....

그리고나서도 시험 전날까지 전화로 영어회화 연습하고

그러더니 오늘 드디어 만났습니다...

성적 평점이 3.8점 이라 더군요....

부모님이 잘했다고 축하금을 받았더랍니다....

그래서 책지르러 왔는데 저를 만난거고요.....

친구曰 친구여 림은 내 생명의 은인이삼!!!!

막조군曰 잘 본 모양이네 수고 하셨수다....

친구曰 그런뜻에서....친구여, 내가 오늘은 쏘겠삼 림 책사드림

막조군曰 .......정말이냐......

친구曰 정말이다...

그렇게 해서 라노베 5권과 만화책 1권 얻어 왔습니다...

라노베 얻은건....
광란가족 일기 6권
마모루군에게..(중략)... 2-5권
렌탈마법사 만화책 1권

이렇게 얻어왔습니다....

렌탈마법사....소설에나 애니엔 없던 내용때문에 좋더군요....ㄲㄲ

약간의 작화가 D-Gray man과 비슷한 느낌은 들지만 결론은 하나....

아디리시아는 역시 쩔어줍니다....ㄲㄲㄲㄲ

괜시리 ☆★승리의 아디리시아★☆
 
있는게 아닙니다....역시나 쩔어주셨습니다..ㄲㄲㄲㄲ


2. 멀고도 험한 집가는길.....

오늘 그렇게 기분좋게 교보문고 에서 집으로 가려는데...

저희집에서 교보문고까지 45분정도 만에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기다리고있었는데....

분명히 언제나 타던 버스인데......

타고 안심해서 책보다가 밖을 보니.....

어라 여긴 어디죠?

알고 보니 버스가 오늘부터 새루트를 타서 저희집과는

거의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더군요....ㅡㅡ;;

그래서 일단 올림픽 대로 지나서 버스 좀 많이 다니는 곳에 내려서

다른 버스를 기다리는데

송내역에가서 지하철타고 집을 가려 했습니다....

버스가 와서 타면서

막조군曰 아저씨 송내역 가나요?

운전수曰 아니 다른 쪽에서 타야한단다.

막조군曰 인천 지하철역을 가야하는데....

운전수曰 안됐구나 다른 쪽에서 타거라....

그리고 떠나가는 버스....

옆을 보니....임학역, 박촌역...(<-참고로 둘다 인천 지하선 역그리고 버스방향)

.....저기까지 가면 집에 다간거랑 다름이 없는데....

그리하여 2번 낚인 막조군....

애초에 45분이면 올 집을 그리하여 3시간 걸쳐 왔답니다...ㅡㅡ;;



3.요즘의 바탕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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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쩔어주는건 쩔어주는겁니다..네...



애니를 다운 받다가 EF-a tale of memories DVD 특전을 발견해서 다운해서 깔았는데..

쩔더군요.....참고로 바탕화면 이미지는 EF- the Fairy tale of two CG에서 온겁니다..

애니 생각 나면서 상당히 잘 어울리던거 같아서 말이죠......공백도 적절하고....

내일은 다시 일하러 가야하는데.....

중1 녀석들이 뺀질 거리는군요....군기잡기 용으로 목검을 하나 구입할까 생각하는

막조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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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은....다음 문답은....시브리즈 군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막조군 이상형 문답....


다쓰긴 했는데.........

어우 이거 쓰면서 킹왕짱 부끄러워서 사망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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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일단은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죠....
(아아...언제쯤에야 여친이 생기려나....)

2. 요즘 하는것....

-일관련: 일단 일하는건 시작했는데.....원장선생님과 아직 급료 받는게....정확히
안잡혀서 내일 일단 그거부터 처리 해야한답니다....내일 모레 부터 다시 수업 들어
가려는데....왠지 기대감에 마음이 흥미진진함...ㄲㄲ

-지출 관련: 뭔가....써야할곳이 너무 많습니다....아이리버 고쳐서 그거 가격좀 나간다고하고...강남 교보에 예약해놓은 책들도 찾으러 가야하고....ㅠㅠ<-물론 라노베..
그리고 그외에 하고 싶은건 많은데...왠지 돈이 없습니다에 좌절....OTL..

-게임 관련: 던파를 재시작 했습니다....원서버는 카시야스 였는데....카인에서 하라고
사촌형이 압박을 넣어서 결국엔 한주간 26만들었답니다...하면 하는데 왠지 집에와서
하기가 귀찮아요..ㅡㅡ;; 일단 레인저 하나 26만들어 놨고...친구랑 같이키울 웨폰은
아직 전직을 못해서 전직이나 일단 시키고 보려 합니다...

온라인 겜 하니까 팡야가 생각났는데요....오늘 티스톨 분들과 팡야했다가....

개발렸습니다.......

홀인원할거도 0.20 야드 정도나 어떤때는 그이하의 거리로 놓치질 않나...ㅡㅡ;;
역시 제실력은 듣보잡인듯합니다...아니 그거도 안됄지도요.....

DS로도 게임은 열심히 합니다...낮에는 컴을 잡기가 쉽지 않아서 DS하고 노는데...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십자가 요즘엔 이거에 빠졌습니다...상당히 재밌어요...
노가다성도 있지만 그건 또 그나름대로 매력이...ㄲㄲㄲ

오프라인 컴 게임으로.....뭐....미연시만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일단 오늘로 셔플은 거의 다 끝냈으니 이거 끝내면 리얼리 리얼리 재탕하고...
그리고나선 투하트2를 하고....그리고 제가 못해본 신작인 ASTER에 도전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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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소설관련: 쓰다가 고치고 쓰다가 고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놋북이나
그런걸 하나 마련해서 언제 어디서나 쓸수 있게좀해야지...원...ㅡㅡ;;
하지만......쓰면서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오리지널 이야기를 쓰기는 역시 어렵군요...

캐릭터는 오리지널 하지만 왠지 스토리가 거기서 거기 같아서 요샌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ㄲㄲㄲ

일단 어찌됐던간에....새로운 이야기는 일단 금요일날 까지 올라올듯 합니다....
주간에 열심히 써두고 올려야지요....제 목표는 이번에 하는거로 한챕터 써서
제가 쓰는 스타일로 한 20장 쓰고 싶지만...ㅡㅡ;; 어찌됄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열심히 쓰겠습니다!!!

3. 추후 블로그의 방향....

음....요새...제가 리세라는 트레이딩 카드 겜에 빠졌습니다....
쉽게말하면 미소녀 트레이딩 카드 겜인데요.....
좀더 빠지게 됀다면 리세 포스팅이 올라올듯도 합니다....

소설은 매주 한편씩 올라오도록 노력할거구요.....

최대한 시간 내서 포스팅해보고....

했던 미연시 리뷰나 써볼까 합니다....

지금 다루고 싶은 미연시는 '키스미미'란 작품인데요....
상당히 재밌었죠...ㄲㄲㄲ
그럼 리뷰도, 다른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길...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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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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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글이 뜸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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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글을 많이 안썼습니다...

이유라고 한즉슨......

시간이란 녀석이 저에겐 넉넉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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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굳이 설명을 해보자면...

아직 영어 가르치는거 제대로 시작안했지만 아침에 한 10시 전후에 일어나

대충 멍하니 있다가 씻고 제 이모네 칼국수집 가면 대략 오후 2-3시....

식당사람들과 늦은 점심먹고 대충 치우면 4시....

4시부터 잠시 가게보기/사촌동생 숙제 봐주기....등등 하다가

한 6시에 이른 저녁을 가볍게 먹고...

가게일 다시 돕다가 집에오면 10시...

돌아와서 아얄씨에서 채팅좀 하고 만화책보다보면.....

새벽 1-2시....

이러다보니...ㅡㅡ;;; 쓸수가 없더군요....

<-랄까 써!! 쓰란말이다!!!!

뭐...어쨌거나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2.소설의 방향...

일단 읽으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있어서 쓰는소설...

일단 2화 골격이 이제 잡혔는데....다시 읽어보니....서장에 추가하고픈게 많지만...

일단은 밝히지않고 있는데로 나가고 일단 수정/추가 해두고 나중에 몇몇 분들에게만

문서파일로 보내드릴까 싶습니다...그게 어느 분(들)이 됄지는 모르는 거지만서도요...

하지만 제가 잡고 있던대로 가면 스토리가 너무 빨라져서 좀 늦춰 보고자 쓰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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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지만 실제 지금 작가의 심정..ㄲㄲ



3. 일.....

지금 실제 지금 교습소에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은 들어올 애들 어제 레벨 테스트를 봤는데...

뭐...실력은 둘째치고... 왠지 저만 잘하면 재밌는 반들이 나올듯하더군요...

그중의 한 녀석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키는 저보다 대략 10cm정도 작지만 덩치는 대략 저랑 비슷한 남자녀석이 왔습니다..

중1 이라더군요..... 중1들 3명 있길래 3명다 같은거 주고 일단 Reading과 Writing을

하게 시켜두고 Speaking과 Listening은 제가 불러주는 걸 문제로 해서 답을 적는데...

하는도중에 이녀석이 거만하게 한 팔만 책상위에 올려두고

썩소를 씩 지으며 "훗" 하고 콧방귀를 뀌더군요...

실력이 상당한가 싶어서 봤더니.....

어찌됀게 자신감 있게 쓴답치곤 맞은답이 없었습니다.

뭐....그런 이유로 잘 만하면 재밌을지도 모르겠어요....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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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스트로베리틱한 전개가 나올일은 아마 절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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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적어도 저한텐 좋은 소식...ㄲㄲ

뭐...다른게 아니라....

길드에 들었습니다!!!!! (<-라고 쓰고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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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백수 타이틀을 버릴수 있다!!!!!!

뭐.....맞을 듯한 뻘쭘한 짓은 이제 그만 하고...

제 길드 지위(<-라 쓰고 일자리라 읽습니다)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받은 길드 칭호는 시사영어학원강사 이라 불리우는 칭호이고요..

장착시 피, 엠, 둘이 300+@가 오르며, 스테이터스가 백수대학생에서 학원강사로 바뀝니다.

공속, 이속, 캐속 업은 랜덤 수치로써, 자기 하기 나름으로 올라간다고합니다. 참고로 피랑 엠피 업도 마찬가지로 기본 300에 하는 역량만큼 +@가 붙는다네요...

스킬은 패시브 스킬로 Only English Speaking이 1개 올라가고요....

액티브 스킬로 Teaching이 2개 올라갑니다...

피회 엠회 둘다 분당 24씩 올려주며....

가지고 있으며 할일만 잘 하면 매주 골드가 들어온다는군요....(해석: 주급으로 번돈이 들어옵니다....가르치는거만 잘하면요...)

일단 내일부터 목요일까지는 길드본부(라고 쓰고 학원 본점이라 읽습니다.)에서

스킬을 연마 할듯하네요....적어도 이론은.....(이라 쓰고 강사 전용 오리엔테이션을 갑니다.)

뭐......일단 칭호를 얻으니 기분이 좋군요....ㄲㄲㄲㄲ

하지만 일하는 시간이 쵸큼 안습한것이.....

화수목 오후 2시30분- 밤 10시 (노브레이크)

문제는 여기서 잘하면 스텟이 좀더 올라가서 월요일까지 뛸지도...ㅡㅡ;;

제피로도가 남아 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관 없을지도......우후후후후<- 골드가 그냥 마구마구 들어온다는 사실에 쩔어있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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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오늘도 들어오는 단장님의 태클....ㅡㅡ;; 왠지 오랜만...

뭐....일단 다녀 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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