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새옹지마..막조군의 막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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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그것은 흩날리는 꽃잎과 같다.... 바람에 날리는데로 사는 인생......
by 막무가내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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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5/26
    ....늦어서 죄송합니다... (24)
  2. 2008/05/14
    한국 돌아와서...첫글... (19)
  3. 2008/05/05
    이번주 시험 기간.... 주말에 좀 있던일.... 정모 수정사항 (16)
  4. 2008/05/01
    그레이 크로니클 (Gray Chronicle)- Chapter 1 Part II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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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일단은 사죄의 글....


에......요 근래 두주간 많은 일들도 있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놀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포스팅은 제때제때 하라고 있는거지만 제대로 못해서...

ㅡㅡ;;

어쨌던간......2주간 있던일을 간추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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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주간의 이야기...(기억이 잘안나는건 아니지만 귀차니즘 강림으로 인하여 하이라이트만 적어 보겠음)

5/10- 5:30AM 막조군 한국 도착 공항에서 나옴
그리고 집에서 좀 있다가 10시에 바로 정모를....나오려했으나.....
아버지가 데려다 주신다는 말 믿고 갔다가.....가장마지막 도착
그리고 막조군이 한말 :"주최자의 권리로 늦었습니다."<-실제 제가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었어도 맞을만한 발언...ㄲㄲ

프리군이 모든분의 닉을 일부러 섞어 말했지만...훗, 어차피 기억도 못해서 나중에 제대로 다시 알았습니다....

점심먹으며 하이라이트: 2가지 있었습니다..."뭔가 통하는 준털과 막조군" 그리고 "막조군의 실수와 시아님의 반혼수상태."<-대략 뭐인지는 아실듯...

보드게임방 하이라이트: 패자부활전....젠가....대세는 세로인거다!!!!, 흑기사 막조군, 그리고... 모모랑 아몬은 캬라멜댄스 다시 춰야함....본인하고 너무 차이 나잖셈?

저녁 하이라이트: "우리의 인간 계산기 트라이군" "군대있는 렛츠고우의 전화" "역시나 뭔가 통하는 막조군과 준털" "하루를 지켜본결과, 덜렁이커플 모모+시아 성립"

노래방 하이라이트: 일단 좀 발렸습니다....하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용자왕 가오가이거"...ㄲㄲㄲ

집으로 가며 하이라이트: "모모와 시아의 지하철 로맨스" (아마 주위에 저와 에버만 없었고 그상황 연출돼면 달리 할말이 없삼...ㅡㅡ;;)

5/11
일단 모모와 우리집에서 자고 2차 정모를 가서 리카림을 만나고
노래방으로 다시 ㄱㄱ싱.....
벩....리카림 쩔어주셨음...역시 저는 노래방도 마이너 지못미인듯이라 생각했슴다.

5/13
디루씨와 같이 점심 및 만화책 지름.......

5/17
나나카 군대 송별회-캐발린 볼링대결, 나나카의 겨자냉면 크리, 재미있던 노래방, 배스퀸 라번스 13에서 막조군 식신(食神) 이야기.....그리고 고기부페...ㄲㄲ

.....랄까....갑자기  기억이 뒤죽박죽이라....몇일날 뭘했는지 기억이...ㅡㅡ;;

뭐어쨌던간에 한가지 확실한건.....

돌아오자마자 라노베랑 만화책 엄청나게질렀습니다!!!

라는 겁니다....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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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하여 요즘 하는것들.....(또는 하려 하는것들..)

-게임: 스텝매니아는.....조낸 발려서 일단 시간죽이기용.....리카군 믹스에서 가장 기본적인거에서 발리고 있다에 좌절...ㅡㅡ;;;OTL....다른겜으론 다시 팡야를 시작했고...RF도저번에 알트의 등쌀에 밀려 하고 있습니다..빨리 40은 찍어야 뭘 하던지 할텐데 말이죠....ㅎㅎ. 또 하고 싶은건.....미연시 재탕들과 새로운 미연시 버닝....그리고 던파...정도 일듯하네요..ㄲ

-독서: ...라고 말은 거창하게 해도 결국은 라노베 아님 만화책인겁니다....라노베는 이제 안읽은게 토라도라 2권 뿐인고로 내일 나가서 더 질러 올까 싶고 만화책도 마찬가지 입니다...이제 필요한건 제 전용 책장뿐....ㅡㅠ...

-일: 요즘엔 오후/저녁에 저의 어머니쪽 이모가 하시는 칼국수집에 가서 카운터 보거나 잡무를 하고 있습니다...아르바이트 식이라 나중에 월급을 따로 받을듯도...하지만서도..ㄲㄲ.. 일단은 아직 알바는 제대로 못잡았습니다...출판사 같은곳에서 번역하는 일좀 알아 봐야겠어요...

-여가생활: 음...그외 요즘 하는거라면 일단 사촌형에게 받은 DS M3사쿠라 라는 카드로 여러가지 DS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요새 재밌게 하고 있는것은 메가맨ZX와 캐슬베니아: 폐허의 초상. (여러사람들이 공감하듯...아무리 그래도 캐슬베니아는 악마성 2, 즉 캐슬베니아: 월하의 야상곡 이 쵝오입니다...ㄲ). 살빼려고 음식조절이랑 가벼운 운동을 또한 하고 있습니다...일단은 서서히 빼고 강력하게 운동들어가서 열심히해줘야죠..ㄲㄲ

뭐..... 대충 이렇습니다.....
뭔가 빼먹은게 많은듯해서 엄청나게 죄송한 느낌...
뭐...일단 다음 쓸것이 정해지면 빠르게 포스팅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ㄲ

PS.그레이 크로니클은 지금 쓰는중이긴 하지만 뭔가 부실해보여서 처음부터 약간씩 다시 적는 중이라...다음 스토리는 아직 언제나올지 알수가 없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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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요즘 영 들어오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쓰고 잠시 왔다 갑니다....

<-왠지 다른사람 방명록쓰는 느낌이....ㅡㅡ;;;;

뭐....토요일날 환영해주신건 감사하고...

뭐 짧은 기간 동안 여러가지 일이....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컴이....ㅡㅡ;;;영 문제라...

놋북은 나간지 오래고...집의 데스크탑도.....

상당히 문제가 있어서.....

오늘은 이만쓰고 가고요...

다음엔 토요일 부터 있던일 차곡차곡 막조군 라이프 스타일로 써보겠습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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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주.....

뭐....이번주 토요일에 돌아가는거야 모든 분들이 아시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저는 지금 기말 고사 공부에 바쁘....(퍽!)

<-웃기고 있네.....시험공부는 안하고 아얄씨에만 매달렸으면서.....제대로 안하냐?

아으으으......죄송해요....ㅠㅠ

뭐...그래도 일단 내일 부터는 열심히 하겠습니다....저도 점수는 챙겨야지요....

명색이 유학생인데.....ㅠㅠ

그래서 밝히는 막조군의 시험시간표입니다.

5월 5일 月

1:00 PM ORGANIC CHEMISTRY II (유기화학): 네, 가장 어렵고 교수님이 뉴타입이라 뒷치기랑 낚시 스킬 만땅인 클래스입니다...ㅡㅡ;;; 일단 제 내공이 아직은 뒷치기 방어랑 낚시 내성 스킬(패시브)이 마스터 안됀관계로 상당히 고생하리라 생각이 들지만....어쨌던 잘돼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어려운 과목) (타임 리미트 2시간)

6:00 PM GENERAL PHYSICS II (물리학): 이건.....원래는 수요일 밤에 봐야하는건데요...제가 수요일날 할게 좀있고 애매하게 수요일까지 있으면 오히려 더못봐서....(<-솔직하게 벼락치기 타입이라고 말 못하나!!! (휙~!    파각!)) 아으......뭐....어쨌던간 그런 관계로 내일 보기로 했습니다.....유기화학 늦게끝내도 3시까진 끝내야하니.....ㅠㅠ 3시간 빨리 훑어보고 다시 시험 이네요.....(두번째로 어려운 과목) (타임 리미트 4시간)

5월 6일 火

6:30 PM SPOKEN COMMUNICATION (대화의 기술): 뭐...일단 영어그대로 해석하면 대화의 기술은 아니지만 그게 한국에서 배우는거랑 가장 가까울거 같네요...일단 쪽지시험 본거만 그대로 공부하면 100점또한 따놓은 당상이니 그냥 아침에 잘쉬고 일어나서 버닝하면 됄듯합니다. (세번째로 어려운 과목) (타임 리미트 3시간) <- 하지만 1시간 이내에 끝내버릴듯해요....ㅡㅡ;; 중간고사 보다 더짧은데... 중간고사 다 보는데 45분 걸렸거든요..

5월 7일 水

8:00 AM MEDICAL MICROBIOLOGY (의과 미생물학): 일단은 이 클래스는 솔직히 안봐도 그만 인 기말 고사 입니다...교수님이 학기중에 시험 본 4개중 가장 점수낮은 하나를 드롭(Drop:떨구다..말그대로 그냥 버린다는 겁니다....네...) 한다고 하셔서... 밤샘하며 버닝하던 그룹 리서치 페이퍼가 결실을 맺어 보너스 포인트를 엄청받아서 제가 가장 못본거도 커버가 가능 합니다...하지만 그렇게 위험도가 없는 만큼 그냥 대충 보고 가서 시험좀 보고 오려합니다...어찌됄지는 모르겠지만서도요....ㅎ(네번째로 어려운 과목<->가장 쉬운과목, 게다가 마지막 시험) (타임 리미트 2시간) <-이것 또한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을거 같습니다......



2. 주말에 있던일.

뭐....잠시 막조군 라이프를 다시 써보자면.....

발렌타인 데이 이후 왠지 더욱 나사빠진 듯 행동하고 다닌 막조군, 별로 여학생들과 어울리는 것도 없이 너무 평범한 생활을 지내고 있었는데.....

학교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이벤트가 찾아왔으니....

국제 졸업생 송별회 파티!!!

그리하여 막조군은 한국에서 작년에 선물받은 '개량한복' (재질: 천, 방어력: 20, 10, 색: 갈색, 짙은 갈색, 열보존성: 우수, 통풍성: 우수, 특수효과: '한국인의 미'(패시브)스킬 부여) 세트를 입고

파티의 현장으로 갔다.

여러 여학생들도 있었고 막조군의 친구들 또한 많았다. 하지만 처음에 도착했을때 남학생들은 모두 로비에 모여있었고 여학생들은 뒷뜰에 따로 모여있었다.

그중의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 막조군친구가 막조군에게 말을 걸었다.

막조군친구 曰: 음...이녀석, 오늘 각오를 다지고 왔구나....누구를 노리는것이더냐?!

막조군 曰: 훗, 내가 노리고 오는것이 아니요, 나는 즐기자고 온것이다!!! (<-해석하기 나름으로 질이 좋고 나쁠수 있습니다....알아서 해석 하세요.)

막조군친구 曰:으음....무서운녀석....
 
그리고 남학생들도 서서히 뒷뜰로 가고 했는데....

.................

막조군은 할말을 잊었으니.....

그곳에는 막조군의 의상 모에중 하나인 유카타를 걸친 여학생들이 있는게 아니던가!!!

그런데....문제는...랄까 문제일지 아닐지도 모르겠다.....유카타 입은 여학생들은 일본인이 일단 아니라는거!!!

일본에서 자란 여학생들도 있긴 했지만....막조군은 그들에게도 얼마나 유카타가 잘 어울리는지 실감하고 놀라버렸다.

그리고 여학생들 몇몇 曰: 어머 막조군, 그거 한국에서 온 옷이야?

막조군 曰: 아, 응... 그런데.... 유카타 잘들....어울리네....

여학생A 曰: 아, 고마워..처음 입어보는건데 이것도 이것대로 멋스럽네...다른 드레스를 입을까 했거든...

여학생 B 曰: 막조군 같이 사진 좀 찍어!!

막조군 曰: 아....응....

그리하여 막조군은 유카타 여인들과 사진을 몇장 찍었으나.....

막조군도 사람들에게 맞기 싫은 지라 찍은거중 한장만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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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는 대로 옆이 막조군.....그옆은 일본에서 자란 여학생한명.....

뭐......재밌었다....서로 일본/한국문화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도 재밌었고.....

하지만.....뭔가 서늘한 기분이 등을 스치고 지나갔었으니......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다음을 기대 하시라!!!!!

<-.........무슨 얼어죽을 다음!!!!!! (파각!, 두두두두, 위이이이이이이이잉!!!!!!)

아악!!!!!!!!! 그....그냥 웃어보자고 한소린데!!!!!!




3. 정모 수정사항...

에....그렇게 큰문제는 아니지만........

몇가지 마이너한....수정사항이 생겼습니다.

파트2에서 저녁먹고 뭐할지가 좀 애매 했는데요...

저녁먹고 피방으로 가는거로 바뀌었고요....

그리고 파트3은 없는걸로 하겠습니다.....

본인사정이 좀 생겨서...ㅡㅡ;;밤샘은 무리고요 밤샘하실분들은 하셔도 좋습니다....하지만 저는 아마도 저희집에서 자게됄 모모군과 10시엔 ㅂㅂ2 할듯?

빠르면 9시 반정도...일단 6시-7시를 저녁먹는시간으로 잡고있습니다....

차후 더 밤을 새고 싶으신분들은 엘시군과 피방에서 새셔도 무난합니다..

얼마 안있으면 돌아가는데...막장 수정 죄송합니다....ㅠㅠ


PS. 일단 내일 살아 남으면.....생존 보고포스팅 올리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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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원래같아선 지금쯤 챕터 3은 쓰고 있어야할 실정이지만

귀차니즘과 학교에서 할일이랑 그런거 때문에 별로 못했네요...ㅠㅠ

기다리시던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일단 다음주는...기말고사라서...ㅡㅡ;; 블로깅도 잘 못할듯싶어요...

아마 다음 화는 한국 가서나 작업할지도...ㅠㅠ 안습해...

어쨌던 즐겨주시기를 바랍니다!!!

※ 스크롤 압박이 상당할수 있습니다...주의하시길.
※ 다읽으시면 댓글로 태클이나 소감 좀 적어주세요...

more..



PS.부서진 컴...알고보니 제가 부분워런티밖에 안사서 하드웨어 몇가지 제외하고는 제가
제돈 내서 고쳐야 한다는데...

컴센터 曰: 그런데 저희는 일단 새컴을 사실걸 권장합니다.

막조군 曰: 왜요?

컴센터 曰: 그도 그런게 모니터랑 다른거 파손율이 너무커서 고치는 값이 새로운 컴 하나 가격정도 거든요...

막조군 曰:........뭣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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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제 심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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