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새옹지마..막조군의 막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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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그것은 흩날리는 꽃잎과 같다.... 바람에 날리는데로 사는 인생......
by 막무가내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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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4/23
    EF- the latter tale 오프닝 -emotional flutter (50)
  2. 2008/04/23
    오랜만에 다시 해본 취향 테스트... (3)
  3. 2008/04/19
    놋북 씨가 돌아가셨습니다... (15)
  4. 2008/04/10
    질문에 답해보자..... (42)
  5. 2008/04/06
    일단은 다시 올려봅니다.... (44)
  6. 2008/04/03
    문답....그리고 한주간 밀린것...아마도... (46)


이 고퀄의 영상을 고생고생하시며 올려주신 섀도우님께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섀도우씨의 블로그: http://shadowofangel.tistory.com/

여기가시면 애니 오프닝 동영상이나 그런게 많이있답니다....한번 방문 해보시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단 보시는 바와같이 드디어 EF의 후편이 나온다는 군요 이영상으로 보아 5월 30일 인거같아요.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장면을 따져보자면 맨처음 미키가 비오는 곳에 서있는데 눈동자로 빨려들어

가는것.........그리고 우리의 유우코씨가 나선계단 내려오시는데 나선 계단이 한줄기의 빛과같이

표현됀것.....역시나 신카이 마코토씨....대단하시구만요...ㄲㄲ

이번 latter tale은 전작에서 다루지 못한 렌지+치히로 이야기 (일단 애니로 알사람들은 어찌진행돼는지 아니 중간에 스토리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ㅠㅠ)

그리고 미키(케이의 후배)이야기가 돼겠습니다......

처음에 케이, 쿄스케, 미야코, 히로그룹 쫓아가는 미키 모습이 왜그리 슬퍼보이던지...ㅡㅡ;;

어쨌던 한국가서 버닝할게 또 늘었습니다...ㅠㅠ

PS. 지금은 방송부에서 기냥 버닝하고 있습니다....이번 금요일에 할게있다보니....그때까지는 잠도 제대로 못잘듯합니다...ㅠㅠ

PPS. 알트군때문에 던파 다시 깔았는데...컴이 안좋아서 세리아 있는곳에서 밖으로도 못나가네요... 결국 이벤 끝날때까지 판도라 상자나 까면서 놀아야 돼려나 봅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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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

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 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 멀리 하려는 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 가요 차트 순위는 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 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대박을 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다른 취향이 누리지 못하는 당당한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베스트셀러 음반들.
모두 당신 취향에 부합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당신은 지나치게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 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 점입니다.


좋아하는 것
즐겁고 쾌활한 것이 좋습니다. 안 그래도 복잡한 세상, 철학이고 논리고 인생의 깊이고 논하기엔 너무 피곤합니다. 굳이 특이할 필요도 없고 굳이 고급스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즐거운 재미, 순수한 감동을 원합니다.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의 콘텐트, 맑고 순수하게 만들어진 내용이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광고를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Love Your Lips" OLAY lipstick


저주하는 것
당신은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을 제일 증오합니다. 건방지고 까다롭고 냉소적이고, 한 마디로 재수없는 것들이죠. 당신은 남보다 우월한 듯한, 뭐든 무시하는 듯한 것들을 참을 수 없습니다. 특히 뭔가를 가르치려는 듯한, 충고하려는 듯한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죠. 인생의 깊이에 대해, 삶과 사회와 문화예술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철학자를 만난다면 마음은 어느새 십리 밖으로 도망가 버릴 겁니다.  




오랜만에 니케님 블로그에서 보고 했는데....저번거보다 훨씬 잘맞는 느낌이 드는듯....
실제....자기가 한방면에 너무 잘안다고 있는데로 없는대로 잘난척하는 사람들이 싫어요...
많이알거나 우월한건 있을수 있으나 저는 그사람의 태도를 보는거 같아요...
철학적인거는...생각하다가.....자기 논리에 자기가 잡히기도 하는가 하면....
결국은 있는대로 잘살자 라는 결론에 수도없이 맞닥뜨리곤하죠..ㄲㄲ
중간에 베스트셀러 앨범이나...그런거에대해서는 좋아하는음악, 책계열에...
매달리긴합니다만...좋아하는 분류가 상당히 다채로워서...ㄲㄲㄲ




오늘의 피니쉬는 섀도우님 블로그에서 가져온 광란가족일기 오프닝입니다....
왠지모르게.....라노베 지름신이 늘어만 가는구나 하고 느낀 막조군이었습니다....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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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있던 일......
※참고로.....오늘이미지는 제과거 포스팅과 바나나림에게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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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놋북들고 친구들이랑 리서치 준비 하러가던중.....

언덕에서 내려가다.......

툭!

막조군: "어이쿠쿠~~~"

미끌~

휘~~~잉~~

쿵! 투둑!( 한번 떨어졌다가 팅겨서 다시 떨어지는 소리.......)

열어보니......

화면엔 금이 쩌적 쩌적 가있고 컴을 틀어보니 하드에선 이상한소리밖에 안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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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 제모습이 딱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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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30초후....막조군의 모습.....(겉)

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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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자료는......이미지는..........음악은........OTL....

그래서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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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조군 정모 업데이트....



아...일단은...

파트1 참가자: 10명

파트2 참가자: 7명

으로 일단 잡혔고요.....추후에 공지에서 업뎃하겠습니다....누가 오시는지는....

파트 2에서 술마신단 소릴 해서 못간다는 분들이 계셔서....

그냥 고기집가서 마실 분들은 마시고

못마시는 분들은 안마시셔도 돼는거로 바꿨습니다...만약 더 참가 하실분은 말씀해주시고..

아마 저녁을 먹고 노래방을 가서 좀 놀듯합니다....

그리고 파트 3을 추가 했는데요....

파트3은 피방 밤샘/ 또는 막조군과 막조군 집부근의 찜질방에서 밤샘이

돼겠습니다.....

만약 둘다 안하실분들은 노래방만 끝나고 늦은 차 타고 집에가셔도 돼요....

피방은 인원을 봐서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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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 계획.......







일단 그레이 크로니클은 최대한 빨리 올리겠심다....이번 화에 등장 캐러들이 많네요..ㅎㅎ

블로깅도 서서히 돌아가네요.....조금은 릴랙스 됀듯....ㅡㅡ;;

5월 10일 을 꿈꾸며.....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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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그런걸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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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은 질문받는다고 했으니.....받은거대로
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이미지와 질문양때문에 스크롤압박이 큽니다.....그래도 끈기있게 봐주시길....

늑대향님 질문:
"연애인 중에 이상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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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답:..... 굳이 따지면 없습니다... 애초에 별로 TV를 잘 보지도 않는터에...한국 드라마나 그런거랑은 워낙 거리가 멀어서요....예전에는 그래도 좋아하는 여자 연애인 몇명있었는데...이름도 잊어먹은....ㅡㅡ;;;

엘시리스군 질문

1.학점은 몇점 인가요!?
2.미국은 살기 좋은가요!?
3.장차 미국으로 유학가는 사람들에게 한마디를 한다면!?

달이나 보세...

글쎄다....후우.....



1.그냥 장학금 대충 받고 공부할정도...결론은 정확수치는 비밀이란겁니다.
2.살기좋다고 할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 할수도 있고...보는 각도에따라 틀리겠다능...
3. 가려면 3년은가서 영어만 죽어라고 배우러 갈 각오하고 가라능....그이하 갈거면 왠만하면 안가는걸 추천...

에버군 질문:

Q1. 정말로 한국에 오면 날 때리고 시작할것인가 ?
Q2. 막조형은 나에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

1. 일단은 약속 했으니까 할건 해야지? ^^* (우드득!)<- 웃는 이모티콘이 심히 두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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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해서 이거보다 쪼~~~~~끔 덜아프게 하고 시작할게....냐하하하


2. 음....현재로써는 그냥 "한국 오프라인에 가까이사는 지인 녀석"정도?.....랄까..."놀이상대?" 그정도 나오려나 보다...

아크히츠님 질문:

1. 뇌의 해마에서 단기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바뀌는 속도는 어느정도 되십니까?(느린 편이라면 지못미...)
2. 인상깊게 본 책
3. 애니는요?
4. 총알이 생기면 가장 먼저 지르고싶은 것은?(단, 총알이 무제한일 경우)
5. 미래에 생길 자녀가 삼차곡선 아래의 넓이를 구하는데 적분을 해야할 지, 미분을 해야할 지 모를 때 어떡하시겠어요?

1.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그리고 다른사람들 잘 기억하지도 못하는 행사나 그런걸 모두 기억하는 거때문에...약간씩 문제가 됄때가 있기도......하지만 공부에 대한거면 기말까지만 끝나면 모두 사라지는.....
2.인상깊게 본책이라....현재로써는 라이트 노벨 렌탈마법사가 돼겠네요... 판타지도 좋아하는 편에 내용이나 그런게 좋아요....일러스트는 좀 거친면이 있으면서도 뭔가 임팩트가 팍팍 느껴지고...
3.애니는 치유계 애니...현재로써는 히다마리 스케치 같은거... FLCL(프리크리) 같은 OVA시리즈도 좋아하고요...로봇물계열엔....역시나 용자왕...ㄲㄲㄲ
4.한단어로 요약하겠습니다....라노베!!!!!!<-소설 읽는거에 미쳐있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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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는 좋은겁니다!!!!<-지름신 강림 일보직전...


5.둘다 구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문제 다시 읽어보라고 하죠...<-결국 도와주지는 않는다는 소리...

CHOBOB님 질문:

1. 자주 듣는 노래는 뭔가요 ?!
2. 되돌아 가고 싶은 시점 ... (타임머신이 존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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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듣는거도 많을뿐더러....심심하면 바꿔대서....ㅡㅡ;; 요즘 즐겨듣는 노래는 ELT (Every Little Thing) 의 戀文랑 Time Goes by 정도? 요즘은 정신없는 락계열은 그렇게 많이 듣지는 않아요....그럴때도 있지만.
2. 중학교 입학시절....만약 뇌만 그대로면.....쩔어줄듯? 영어는 언제나 100점..냐하하하...<-야야야...

건즈백군 질문:

1.제일 좋아하는 미연시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2.제일 싫어하는 남주인공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1.건즈군의 질문인 만큼 이미지로 답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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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충분 하겠죠?

2. 음....개인적으로 가장 안좋아하는 미연시 남주인공은.... 화이트 앨범의 주인공 돼겠습니다...이름도 생각이 안나네요.....ㅡㅡ;;;하는 행동이....거의 이해불능(<-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절대 그사람한테만 붙어야한다는 주의의 녀석)...이랄까 어쨌던간 본인하고는 안맞음...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한건 투하트2의 타카아키....(참고:H신 돌입때는 제외 입니다..)

HoLo님 질문:

1.전부터 궁금했는데 나이가 궁금해요 'ㅅ'
2. 미쿡생활은 어떤가요 'ㅅ'?

1. 나이는 이번해 22 돼겠습니다.(건즈군이 즐겨부르는방식대로 말하면 더블이(2)....)ㄲㄲ
2. 한가지 정확히 요약하자면....차랑 운전면허 없으면 어딜 다닐수가 없습니다!!! 뭐..다닐수는 있어도 참 여러모로 짜증나죠....그리고 언어랑 영어만 좀 익숙해지면 (본인의 경험으론 한 2년정도 걸립니다.) 생활에 거의 문제 없습니다. 아참참...처음오시면 음식이 엄청나게 짭니다...한국의 미국음식이라고 내놓는거랑은 차원이 틀리게 짭니다...그러니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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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그렇게 달콤하지 않아요....



나나카림 질문:

1.가장 인상이 깊었던 곳은 어디인가요?
2.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인상 깊었던 곳이라.....미국에 처음2년간 살던 펜사콜라 라는 도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그때가 가장 좋았습니다...친구들도 좋고...추억도 많이 만들고....힘든면도 있었지만...
2.음......맨처음 인상을 생각하면.....병약미소년!!!(<-야...)뭐...그렇게 생각도 했지만...그냥 같이 잘 어울릴수 있는분...왠지 그냥 터놓고 뭐 이야기하기 좋을거 같은분....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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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건 일단 병약 미소녀지만...일단은 대략 이런느낌이 강할때가 있죠...


리카쨔마림 질문:

1.대체 언제 올겁니까?
2.만난다면 누구와 함께?

1. 일단은 5월 10일 새벽 5시 10분 비행기로 인천국제공항 도착 예정 잡혀있습니다.
2. 음...그날은 일단 티스토리 지인분들과 정모가 있지만....리카림이랑 나나카림이랑 아인림은 절대따로 찾아뵐생각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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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당연히 볼링 대결해보는겁니다..냐하하하!!!



프리군 질문:

1. 전부터 궁금했는데 서울을 오게되면 진짜 올나잇 못하는건가요?!
2. 에버를 때리고 시작할떄 같이 때려도 되나요?

1. 아마도 무리일듯...당일 놀고 그다음날 나도 할게 많다구...ㅡㅡ;;;
2. 하고 싶은대로 해라...그냥 내가 넘어 뜨릴테니 니가 밟아 줄거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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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난 막장이다...니 행동은 니가 알아서 결정해...



디루 or XX♡ 님 질문:

Q1. 아크링은 나 마크로네 교수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2. 제일 마음에 드는 노래는 무엇인가요?
Q3. 딸이 좋아요? 아들이 좋아요?
Q4. 외국여성이랑 결혼할건가요?
Q5. 한국에 들어와서 지름신을 사냥하실수있으신가요?
Q6. 인생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애니 & 영화는??
Q7. 축전팩토리는 이제 영원히 바이바이 입니까 ㅠ?
Q7. 노트북에 이어 인터넷도 츤츤거리는데..심정은??
Q8. 막조군 LIFE는 연재 다시 안해요ㅠ?
Q9. 이상형은 어떤 여자인지 :D
Q10. 햄버거 염장이 무엇인가요 ㅠ?
Q11. 막조군 하면 조슈아가 떠오르면 지는것입니까?
Q12. 아XX~☆ 루XX~☆ 이 전용 별명이 어떤가요?ㄹㄹ

1. 그냥 밝힘증환자 자칭 영원한 17세 엘리멘탈 교수님...그이상도...그이하도 아님...<-야...ㅡㅡ;;
2. 좋아하는 곡들이 워낙 많은지라 고르기가 힘듬...ELT(Every Little Thing) 의 戀文가 가장 많이 끌리긴 하네요.
3.딸...이 좋을듯?...랄까 이질문은 왜 나온건지..ㅡㅡ;;
4.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아직 결정한건 없습니다...
5.지름신을 사냥하지는 않습니다...워낙 지름신과 거리가 상당히 멀어서...
6.애니.....는....EF-a tale of memories,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정도에...영화는 The Prestige라는 영화가 좋더군요....
7-1.여름방학에 재개 합니다.
7-2.워낙 오래 쓰다보니 적응 됍니다.
8.뭐...있는 일도 없고....할수도 있고 안할지도 모르고...
9.....이미지로 설명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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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냥 글에 햄버거 먹는거 올려본거 뿐입니다.
11.대체 그건 어디서 어케 나온건지.....ㅡㅡ;;
12. 둘다 그리 맘에 들지는 않아요....솔직히 말하면...하지만 부르고 싶으실대로 부르시지요....

Try 군의 질문:

(일단 질문한 이상 농담이란건 없습니다.)
Q1. 소주가 좋으세요 막걸리가 좋으세요 맥주가 좋으세요?
Q2. 태양에서 천왕성까지의 거리를 AU단위를 사용해서 나타내면 얼마죠?
Q3. 일주일 사이에 술 약속 3개가 잡혔는데 제 위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1.개인적으로 음주는 안하는 주의다보니....술을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심다.
2.제 기억이 맞다면 AU단위는 지구와 태양사이 거리를 1로 잡은거니....대략 19-20 정도 됄듯?
3.얼마나 마시느냐에 따라...그리고 주류가 뭐냐에 따라 여러가지 결과가 나올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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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마시면 안돼지만 사람들이 모여서 마신다는게 역시 즐거운거임...



프리뱅림 질문:

리카랑 나낙하를 보고 싶으면 시간을 잘 맞추셔야 할텐데 언제 한국 놀러오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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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를 기대 하시라...... 미국 근성용자왕을 오프에서 보실수 있으실테니..<-맞으려고...이자슥이...



답: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5월 10일 귀국합니다...그리고나서 한주나 2주안에 리카림이랑 나나카림이랑 만날듯...ㄲㄲㄲ 프리뱅님도 그때 오시지요...

카렌♪ 군 질문:

초중고대 성적은 어땠나요?

답: 초등학교:기억도 안나지만 중위권정도.., 중학교: 상위...권? 이때 미국에 가서 중상위권..정도..
고등학교: 미국에서 교내 3위이내... 대학교: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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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했던걸 어쩌라...(탕!) 풀썩! (부들...부들..)



준털님 질문:

Q1. 가장 아끼는 물건은?
Q2. 한국에 오시면 절 잘해주셔야합니다<?!
Q3. 가장 인상깊게 본 책 (노블 포함)
Q4. 한국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1.놋북과 외장하드....라노베, 아이팟 나노, 헤드폰
2.ㅎㅎ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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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무리일지도? 일단 오프에서 보고 결정일듯...냐하하하..


3.라노베 보기전이면 사이케 델리아라는 책을 가장 재밌게 봤고요.... 신무라는 거도 잘봤다능...
4.그냥 남부지방.....바다는 알아서 가는 거고말이죠..ㄲㄲ

샤크헌터 군 질문:

미국 대학 생활의 특징? 이랄까.. 아무튼 한국과 다른것!

답:음.....일단은 대학 들어갈때 "수능"이 아니라 여긴 SAT또는 ACT라는 시험을 보는데...학교생활과는 따로 공부 돌아야돼서 캐힘들다는....한국은 적어도 학교에서 "수능대비"라는 걸로 고3생활을 보내지만...여긴 그런것도 아니고... 어쨌던간 들어가는데  테스트 보는게 짜증나고...대학 생활...뭐라 틀리 다를게 있는지 잘은 모르겠다능...한국 대학 생활에대해 뭐 아는게 있어야지...아아...그러고보면...이쪽은 MT라는게 없음....그냥 기숙사 층에서 단합회가는거 까지는 모를까 그이상 과 사람들끼리 MT라던가 그런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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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이꼴 나게 됄수 있는게 미국의 대학....ㅡㅡ;;



그대세상 군 질문:

Q1. 미국으로 언제 진출했는지?
Q2. 영어공부의 비법좀 엏엏..
Q3. 라노벨은 몇권보유중?각각 정확히,
Q4. 해본 미연시, 본애니

1.미국 진출은 중2때...랄까 이때 자퇴서내고 중3돼는 해인 2002년1월 1일에 미국도착...그때부터 여기 있음.
2.대화: 답없음 그냥 원어민이랑 대화만 죽어라고 해야함
   문법: 원어책 전자사전 옆에끼고 죽어라고 읽으삼. 한권한권 정확히 정독하면 익히게 돼있음
   단어:번역하면서 읽은 책에서 나오는 단어랑 그단어뜻 옆에다가 쓰다보면 많이 나온단어는 익히게 돼어있음...여기서 포인트는 일단 기억 안나면 다시 사전을 두들겨서 다시 찾아라...라는거....
결론: 노력밖에는 답이없음...내가 줄수있는건 팁뿐...
3.어디보자....하루히 시리즈 1-9권, 렌탈마법사 1-8권, 제로사 1-7, 그리고 번외편 1, 반쪽달 1-8권, 니노미야군 1-6권, 공의경계 上,下,이정도? 아참, 박스안에서 뜯지도 않고 있는 델피니아 전기 1-19권+외전, 그래서 총권수는 61권정도? 문제는 여기의 3분의 1은 보지도 않고 한국가서 팔거라는게 문제지만...ㅡㅡ;;
4.미연시:화이트 앨범, 셔플, 리얼리X2, 히다마리, 키미코에, 짝사랑의 달, 해피네스, 해피네스 리럭스, 콘보쿠, 투하트2, 허니커밍, 라이크 라이프, 나나츠이로 드롭스, 키스미미, 연희무쌍....일단은 지금 바로 기억나는건 이게 다네....ㅡㅡ;; 문제는 이거 대부분이 보자.....한 모두 3일이내에 올클 했다는거 정도? 연희무쌍은 스토리라인 좀길어서 1주 걸리긴했지만...안습미국넷 저속클박 1자리 다운로드 수치로 이거 다받어서 했다능...ㄲㄲ

애니: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천원돌파 그렌라간, 카우보이 비밥, 카논, 카논리메이크(아직 보는중), 시스프리, 시스프리 리퓨어, 하루히의 우울, 블리치(100화 좀넘게 보다가 접었음), 강철의 연금술사, EF- a tale of memories, 셔플(작붕과 내용왜곡땜에 보긴 힘들었지만 어쨌던 보긴 다봤음),나나츠이로 드롭스, 히다마리 스케치, FLCL(프리크리:OVA애니임), 원피스 극장판(1-8기),작안의 샤나 극장판, 작안의샤나, 작안의샤나 II(예기치 않던 바빠짐으로 일단 완결까지 보는건 한국갈때까지 보류중), 코드기어스, 건담더블오(역시 보류중), 클라나드(이것또한 보류중), 럭키스타, 로자리오와 뱀파이어(1편보고 아직은 안봤음) , 제로의사역마 1, 2기:쌍월의 기사, 시간을 달리는 소녀(영화인건 알겠지?) 초속 5cm(역시 영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1기, 2기:A's, 3기:StrikerS, 뱀부블레이드(보류중), 렌탈마법사(보류중), 스케치북~풀컬러즈~.....음....일단 지금 바로 생각나는건 이게 다고....한국에서 봤던거 까지하면 별의 별게 다들어가지만....그건 일단 패스......랄까 답이 엄청나게 길어졌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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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녀석...뭘 이렇게 많이하고 많이 본거야?! 애니보기랑 미연시하기 시작한지 1년도 안됀녀석이!!!!



모모 군의 질문:

1.아는 외국어는 몇개?
2.공부는 어느정도 잘하는 가요?
3.이때까지 읽은 책중에서 재일 재미 있었던 것은?
4.제일 좋아 하는 캐릭터는?
5.꼬맹이들을 좋아하는편? 싫어 하는편?

1.완전히 익힌거는 영어랑 한국어 2개, 인사말, 약간의 대화 하는거는 스페인어랑 일본어, 그래서 대략 4개 정도?
2.그냥 대학에서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하는정도 돼....그리 잘하지도 못한다능...
3.라노베:렌탈마법사, 한국판타지소설: 사이케델리아,신무
4.이미지로 설명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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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 할거 없음....그냥 이미지 ㄱㄱ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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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상관은 없겠지?


5.싫어하지는 않아.....너무 신경만 건드리지않으면 말이지.....

세이지준 횽의 질문:

1. 미국에서 무슨 과목을 공부하는지? (대략)
2. 라노베+만화책 보유량은?
3. 한국에 언제쯤 가실건지?

1.유기화학(+실험3시간세션), 미생물학(+실험3시간세션), 물리학(+실험3시간세션), Spoken communication(발표..웅변 그런거에 대한걸 배움)...한...이정도?
2.라노베는....위에서 말한거 처럼 한 61권정도 있음...하지만 문제라면 20권정도는 본적도없고 볼생각도 없다는거....? 그리고 만화책은 현재 럭키스타 1-2권, 하야테처럼 10-12권, 디그레이맨 9-12권정도...하지만 외장하드엔.......우후후후후....(씨익) 하지만 외장하드에있는 거중 3분의 2정도는 한국에 소장하고 있음....그렇게따지면 한 200권나오려나?? 감이 좀 안잡히네...뭐..부모님이 아직 처분 안하셨다고 가정할때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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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뭣이라고?! 이자슥...정말로 위험해....


3.위에서 말했듯이 5월 10일 귀국이라능....ㄲㄲㄲ

츠바사 님의 질문:

1. 막조님의 생일은?
2. 미국 어디쯤에 사시나요?
3. 어떻게 하면 막조님처럼 소설을 잘 쓸 수 있죠?
4. 막조님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5. 자신을 메이저라고 생각하나요?

1. 제 생일은 9월 13일 입니다.
2.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LA에서 한 1-2시간 북쪽에 있는 곳에 있어요.
3. 음....뭐랄까....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잘은 모르겠으나...일단 사자성어중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죠...일단 자기 머리속에서 그리는 스토리, 캐릭터, 그런걸 그림없이 최대한 부드럽게 써나가려고 하면 일단 저정도는 나오지 않을까....싶어요....방금 말했지만...저도 그렇게 잘쓰는편은아니라능....ㅡㅡ;;
4. ....있었다....라고 하는게 맞겠죠....지금은 일단 솔로입니다....
5. 제가요? 메이저? 당치도 않은 소리죠....블로거분들께서 제 소설 읽어주시는분들도 아직 몇분 안돼고....메이저돼려면 멀었습니다...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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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정말 무리죠...



레이징 님의 질문:

1.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작품이 있다면???
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우분이 있다면???
3. 어떤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좋아하시나요???
4.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1. 음....개인적으론 EF랑 그렌라간을 요새 가장 재밌게 본거 같아요... 하지만 그외의 많은 작품도 있지만 어떤것들은 엔딩들이 맘에안들거나 그런게 많아서.....새드엔딩이나 그런걸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말이죠....ㅎㅎ
2. 음....히야마 노부유키씨 (용자왕 가오가이거에서 가이 성우를 하신분)...그리고 세키 토모카즈씨, 이노우에 마리나씨, 후쿠야마 쥰씨, 미즈키 나나씨, 타무라 유카리씨, 히라노 아야씨, 그리고 고토 유코씨...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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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유코씨야 당연히 이분 성우이시기 때문이죠...ㄲㄲㄲㄲ


3. 개인적으로는 쿄토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요, 선라이즈도 좋아하고 JCStaff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랍니다.
4.김치 부침개, 닭요리, 면요리, 이정도 돼겠네요...닭요리는 대부분 그냥 닭살자체를 가볍게 양념해서 구운걸 즐기고요...면요리는 소면이나 메밀국수....엄청좋아한답니다...

미즈-♬님 의 질문:

1. 막조's Return때 계획은 어떤가요?
2. 막조's Return이후 다시 출국하시나요?
3. 막조's Return의 의의는?

1. 일단은 정확히....잡힌건 없습니다...날짜만 잡혔지 시간이고 뭐고 잡힌게 없거든요...
2. 아마도...할겁니다...아직완전 결정됀건 많이 없지만서도요.
3. 막조군의 블로그 지인분들끼리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로 정모를 만들어 본겁니다...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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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됍니다....5월 10일...





일단 여기까지 해봤습니다....스크롤 압박 지대로네요....이미지 엄선도 힘들고.....잠깐의 현실도피 하기엔 좋았지만.....뭐...언제라도 저에대해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이거 외에도 더질문하시면 왠만하면 대답해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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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질문

요새 질문대세....가....있었...아니 아직도 있나요?

어쨌던 질문 저도 받아 보겠습니다.......

왠만한 질문은 다받으니 알아서 질문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번글에 이렇게 써서 올려놨는데 정작 질문 해준건 트라이군 밖에 없군요....(트라이군에게는 미국에 돌아갈때 선물을...아마도...<-어이어이)

뭐....아마 햄버거 염장글이네 뭐네 하다보니 눌린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단 위에 말한데로 왠만한 질문은 다 받아서 답변 해드릴 의사가 있으니 질문좀....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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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생활...

봄방학이 끝나고...헤드폰도 얻고.....

다시 학교에 돌아왔더니.......


공부, 공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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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타격이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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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늘 먹은 저녁.....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결국은 염장글...보시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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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말에 받은것....

제가 주말엔 친구랑 오렌지카운티에 내려갔다가 하는게 많습니다...
그중 제가 알게됀 여자애중 한명이 저의 영향으로 라노베를 보게됐는데요..... 이여자애가 상당히 일러스트를 잘 그립니다...


매주 책빌려주고 돌려받고 하는식으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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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해서 혼자 학교에 있다가 그리고 집에와서 채색 끝낸 루이즈 라는 군요.....
오리지널이란 포스가 팍팍 느껴짐다...ㄲㄲ

현재 이 일러스트는 제 책상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압정으로 벽에 달려있슴다..ㄲㄲ

일러스트 선물 받으니 좋군요....다음에는 렌탈마법사 표지 일러스트중 하나 그려달라고나 해볼까나...ㄲㄲㄲㄲ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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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격문답......

우연찮게 프리뱅씨 블로그 들렸다가.....

頭がいい(머리가 좋다)라는걸로 받았습니다......


성격 문답 보시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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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질문

요새 질문대세....가....있었...아니 아직도 있나요?

어쨌던 질문 저도 받아 보겠습니다.......

왠만한 질문은 다받으니 알아서 질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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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럼 이만.....

내일 소설 집필은 좀 할계획이고........

주말엔 또 오렌지 카운티 갈듯하고.....

리폿버닝은 그거대로 엄청나게 해야하고....바쁘겠음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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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여자曰:바쁘면 할일이나 제대로 하세요!!!!
막조군 曰: 으어어어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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