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은 아침부터 제대로 마음먹고.....
오후에 나갈생각을 했지말입니다....ㄲ
아침에 일어나서 아얄씨에서 20대분들과 수다를 떨다가...(모두 여자블로거들이 없음을 약간씩은 한탄했슴.... OTL)
점심먹을때가 돼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도 먹긴 먹었답니다....다만 비몽사몽간에 먹어서 별로 감이 안왔다뿐이지...
그래도 블로거 근성은 잠자는 중에도 발동 됐는지.....카메라 체크해보니 아침 먹은게 찍혀 있더군요...ㅡㅡ;;
오늘아침은....
지극히 아메리칸 한 아침으로.....계란, 토스트, 칠면조 베이컨과 오렌지 주스 돼겠습니다....
문제는 실제 먹었는데 비몽사몽이라 무슨맛이었는지 별로 기억이....ㅡㅡ;;;
뭐...그렇게아침먹고 다시 2시간 잤다가 일어나서 아얄씨에서 20대분들과 위에서
말한거와 같이 수다를 떨다가 결국은 점심과 쇼핑을 하기위해 나갔다 오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막조군 패션.......이랄까 라고 말해도 별거 없습니다.....
티셔츠에 청조끼에 바지는 칠부바지...ㄲ
에.......말씀드리자면 제 점심의 잔해....입니다...
원래는 먹기전에 찍었어야하는데 말이죠.......너무 배고파서 먹다보니...찍는걸 까먹었다능....
중국요리였는데 볶음밥에 스프링롤, 그리고 오렌지 치킨이란 녀석이 나왔었습니다....ㄲ 아아...또먹고 싶어지네요~~~.....~ㅁ~
그리고 나서는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오른쪽엔 프라푸치노, 오늘 책으로 읽은것은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오메....이거 왜이리
재밌나요...중간의 일러스트도 많으면서 퀄이 쩔고... 놋북은 아이팟 충전/음악전용이었습니다....
원래는 안가지고 나올려고 했는데 아이팟전력부족....ㅡㅡ;;;
그리고 나서는 마셜이란곳에 가서 2년 만에 운동화를 샀습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로 사이드, 정면, 역사이드와 바닥 돼겠습니다...
원가가 70불인가 하는데 저는 세일하는거 잘골라사서 반값에 샀다능...ㄲㄲㄲㄲ
월마트에도 가서 뭐....밤에 먹을것들을 좀 사긴샀지만.....별로 특별한게 없어서 패스....
하지만 오늘 월마트에가서 발견하고 좀놀란게 있었으니....
디워 DVD가 있더군요......얼마나 팔렸을지는 의문이지만 메달리온과 같이 파네요...ㅡㅡ;;;
그리고 돌아와서 오늘 저녁은.........
멕시칸 음식 답게 또띠야에 소시지+피망+계란을 섞어 볶은것을 말아먹는 부리또 돼었습니다....
드링크는 오렌지주스....ㄲ
에고...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내일도 아마 이런식으로 포스팅이 당분간 지속됄듯 싶어요....ㄲㄲㄲㄲ
후우...오늘의 축전.....
그러면 오늘의 짤방......